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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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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율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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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③
 

①④
 

①⑤
 

①⑥
 

①⑦
 

①⑧
 

①⑨
 

②㉧
 

②①
 

②②
 

②③
 

②④
 


한민족의 영혼 역사


역사란


역사의문점


역사왜곡법


성도왕건묘


대규모황충


대규모지진


제주도
말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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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한성


영산백두산


별자리삼국


유전자분석

①③
한恨아리랑

①④
한민족기원

①⑤
신神
○금禁

①⑥
동방○에덴

①⑦
한글○한문

①⑧
만~리장성

①⑨
단군
○조선

②㉧
후한○남원

②①
중국○동국

②②
안변○쌍송

②③
북경○함흥

②④
국경○적병

②⑤
아阿○아亞

②⑥
철령○조선

②⑦
서해○청해

②⑧
백이○숙제

②⑨
공자○동국

③㉧
압록○황하

③①
한韓○한漢

③②
고대○삼한

③③
삼국고지도

③④
나주계수관

③⑤
지명○지도

③⑥
한역사자료

③⑦
대륙조선개국


대명조선

                   


한반도 한민족 유전자 분석


1.우리 한민족은 태초로부터 한반도에 정착하여 순수 한민족 혈통을 가지고 지금 까지 한반도에서 생활하고 있는가?


우리 민족은 이 한반도를 한번도 벗어난 적이 없다는 말인가?

이것을 알 수 있는 가장 유일한 방법은 유전자 분석입니다.

유전자 분석을 하면 그 민족의 고유 유전자를 알 수 있고 그 민족이 옛날에 살았던 지역 이동 경로를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배우는 역사 교육에 따르자면 한민족이 지금까지 한반도에서만 살아왔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한반도 풍토 지형에 적합하도록 발전한 한민족 고유의 유전자가 발견되고 그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한민족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어야 하며,  반드시 주류를 형성하고 있어야 한민족의 모든 역사의 무대를 한반도로 규정하고 한반도 사관으로 한국인을 가르쳐온 단일한 순수혈통의 한민족이 맞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몰라도 현재 친자 확인이 가능하여 후손의 연결관계를 알 수 있고, 인간의 DNA구조가 거의 밝혀져 가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우리 한민족은 태초로부터 한반도에 정착하여 단일유전자를 가진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한민족은 이동하여온 사람이 주류를 이루고 토착 사람은 극히 적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곧 한민족의 역사가 한반도에서만 국한 되지 않으며 대륙과 연관이 있다는 아주 합리적이고 강력한 증거입니다.

2.한국민 유전자 분석

한반도의 분포를 보면, 오렌지색 O2b가 많고, 일본고유 유전자인 녹색 D2는 거의 없음. 일본 분포를 보면, 한반도 가까운 큐슈에서 D2의 녹색은 작은 반면, 동쪽으로 갈수록 녹색 비중이 높아져 북해도로 가면 80%에 가까워 집니다.

반면, 한반도-만주의 고유 유전자인 O2b는 한반도에 가까운 큐슈에서는 한반도 이상으로 많고, 동쪽으로 갈수록 작아져 북해도에 이르면 0에 가까워집니다([출처] 일본인의 절반 이상은 한민족 후손 -유전자로 본 일본 민족과 문화의 기원|작성자 안빈낙도)

3.다중적 민족 기원 유전자를 가진 한국인

한국인은 대부분 남방의 농경문화 민족에서 그리고 일부는 북방의 유목·기마 민족에서 비롯돼 ‘이중의 민족기원’을 지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한국인과 몽골인이 유전적으로 매우 가깝다는 최근 다른 연구 결과와 달리,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중국 베이징 한족과 만주족, 일본인과 매우 가까운 것으로 분석됐다.
이 연구결과는 지금까지 한국인의 민족기원과 관련한 연구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에 걸쳐 가장 많은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이다.

김욱 단국대 교수(인류유전학) 연구팀은 17일 “한국인을 비롯한 중국·일본·베트남·몽골 등 동아시아 11개 민족집단에서 1949명의 유전자를 조사·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북방계보다는 주로 남방계에서 비롯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러나 북방계도 뚜렷해 ‘이중의 민족기원’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이런 결과는 저명한 국제학술지 〈휴먼 지네틱스〉의 지난해 12월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세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고스란히 유전되는 두가지 염색체의 디엔에이(DNA)를 이용해 민족의 기원과 이동을 추적했다.

하나는 아버지에서 아들한테만 전수되는 ‘와이(Y) 성염색체’의 디엔에이이며, 다른 하나는 난자 세포에만 존재해 모계로 전수되는 미토콘드리아 디엔에이다. 김 교수 연구팀은2001~2003년 한국과학재단 지원으로 11개 민족 738명의 와이염색체를, 2002~2003년엔 8개 민족 1211명의 미토콘드리아 염색체를 비교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어냈다.

먼저, 와이염색체를 분석한 결과는 ‘한국인의 원류는 북방 민족’이라는 세간의 인식과 크게 다른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김 교수는 “16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현대인(호모 사피엔스)은 6만~8만년 전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으며 이주 집단의 한 갈래가 2만~3만년 전 아시아 남쪽으로 가는 과정에서 와이염색체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엠(M)175’라는 유전자형을 지니게 됐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며 “이번에 Y염색체를 비교해보니 한국인 75%에서 이런 유전자형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한국인10명 가운데 7, 8명이 아시아 남쪽으로 이동하던 2만~3만년 전의 집단과 동일한 와이염색체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또한 몽골인을 뺀 동아시아인 대부분에서 엠175 유전자형은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이런 사실은 엠175 유전자형 집단이 중국 중북부인 황허·양쯔강 유역에서 농경문화를 이룩해 인구의 대팽창을 일으키면서 5천년 전쯤 한반도와 다른 아시아 남부로 퍼져나갔다는 유전적 증거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선 중국 중북부 농경민족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남방계와 별개로, 한국인에선 몽골·시베리아 북방계 와이염색체의 유전자형(20%)도 발견됐는데, 이는 남방계가 대규모로 옮아오기 이전에 알타이산맥이나 시베리아 바이칼 주변에서 빙하기를 피해 남하한 집단이 먼저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풀이된다.

결국 “지금의 한국인은 한반도에 먼저 들어온 일부 북방계와, 대규모로 이동해 들어온 남방계 농경민족이 섞여 이뤄졌다”는 것이 연구팀의 결론이다.

이와 함께 연구팀은 이번 11개 민족집단의 비교분석을 통해, 2300년 전쯤 농경문화를 전한 야요이족이 한반도를 통해 일본 본토로 이주했다는 유전적 증거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한국인이 주로 중국 중북부 농경문화에서 비롯했다는 와이염색체의 분석결과는 이 연구팀이 따로 벌인 미토콘드리아 디엔에이의 분석결과와도 대체로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 교수 연구팀의 결론은 ‘한국인과 몽골인은 유전적으로 매우 가깝다’는 최근 다른 연구팀의 연구결과와 달라 논란을 일으킨다.

지난달 30일 김종일 한림대 교수(생화학교실)는 ‘한국인 66명과 몽골인 72명의 미토콘드리아 디엔에이를 분석한 결과 두 민족은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는 중간 연구결과를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 교수는 “우리는 한국·몽골인 사이의 유전적 관련성만을 연구한 것이며 연구방식에서도 큰 차이가 있다”며 “이런 점에서 다른 결론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오철우 기자 ⓒ 한겨레

(한겨레신문 [속보, IT] 2004년 02월 17일)

4.참고자료


(한국 남성 Y염색체 분포)


(지질학과 유전자로 밝히는 한민족의 역사/
http://chsjinok.egloos.com/11189507)

5.한반도로 이주해 온 한민족

한민족은 순수 단일 혈통이 아니며 주로 대륙 북방계와 남방계의 이주로 이루어진 민족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조선. 가야. 고대 3한 마한 변한 진한. 삼국 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이 대륙에 있었으며  서서히 대륙에서 한반도로 이동 하였다면 당연히 토착 유전자가 압도적으로 우세 하여야 합니다.

한반도에 대륙 북방계와 남방계의 유전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어느 시기에 대륙에서 한반도로 한꺼번에 대규모로 이동 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역사서에서 배운 고조선. 가야. 고대 3한 마한 변한 진한. 고대 삼국 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이 대륙에 있었으며 어느 시기에 대규모로 대륙에서 한반도로 이동 하였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한반도에 창세 이후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환국 고조선 가야 고대 3한 마한 변한 진한. 고대 삼국 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이 존재한 단일 순수 혈통이라면 절대로 현재 한반도에 대륙 북방계와 남방계로 유전자가 주류를 형성하고 있으면 안되며 토착 한반도 토종 민족이 압도적으로 우세하여야 합니다.

우리 역사서에 기록된 모든 나라는 대륙에 존재 하였으며 대륙의 역사가 한민족 역사이며 우리는 현재 대륙의 역사는 잊어 버리고 잘못된 한반도 사관인 한반도 역사를 맹목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한민족은 역사를 잃어버린 영혼을 잃어버린 주인 국가가 아니라 영혼이 노예인 노예 국가입니다

진실된 역사를 찾아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참된 한민족 주인국가가 되어 세계로 우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명

역사적 사실기록

결론

교정세종실록지리지

일치

대륙과 일치

교정세종실록지리지는
한반도를 설명 한 것이 아니라
대륙 지리를 설명 한 것입니다

한반도

일치

불일치

 

 

 

한민족은 태초부터 한반도에서 정착하고 수만년 한반도에만 산 민족이 아니라 대륙에서 이동하여 온 민족입니다.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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