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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계수관은 界+首+官으로 국경을 지키는 우두머리 관청으로 계수관을 연결하면 국경선입니다.
전주 나주 남원 장흥 함흥 영흥 안변 길주로 국경선이 지나 갑니다.
옆지도의 전주 나주 남원 장흥 함흥 영흥 안변 길주을 연결하면 국경선이어야 합니다
현 한반도 지형에서는 국경선을 연결 할 수가 없습니다 세종지리지의 계수관은 한반도 지형을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②남원도호부 본래 백제(b.c.18~660)의 고룡군이었는데, 후한(23~220) 건안중 대방군이 되었고, 조위(220~265)때에 남대방군이 되었다(지리지/전라도/남원도호부)
후한(23~220)과 조위(220~265)는 대륙 나라 이름입니다. 대륙 후한과 조위가 한반도 남원을 지배하였다는 것은 말이 되지를 않습니다.
백제가 대륙에서 후한과 조위랑 국경을 맞대고 있어야 가능한 설명입니다.
남원이 계수관이라는 곧 국경선이라는 설명과 일치합니다
③전라도라는 도 이름은 전주+나주의 앞자를 따서 전라도입니다.
나주는 고려 성종때 전국을 10도로 정할때 10도중 하나로 고려 10대 대도시이며 조선왕조실록 제주도를 설명하는 구절을 보면 제주도가 나주와 연접하고 있다고 나오며 국경의 거대한 군사기지라고 나옵니다.
나주 목사 조환이 사조하니, 인견하고 말하기를 "나주는 지경이 제주와 연접하여 있기 때문에 도망치는 사람이 많으니 너는 가서 그들을 안무하라."하였다(세종실록 50권, 세종 12년 12월 2일 무진 2번째기사)
한반도의 나주와는 너무도 동 떨어진 설명입니다.
④나주의 羅는 비단 실크이며 나주의 초기 지명은 백제 發羅(비단)군. 신라 錦(비단)山군입니다.
별호 錦(비단)城에서 알 수 있듯이 바로 실크로드의 출발점(發羅) 비단의 성(錦城) 비단의 산(錦山)으로 한반도 나주와는 전혀 관련 없는 지명의 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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