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hannim.co.kr

 

 
 

"한"

 
 
 

"한님"

 

010-9789-7383

한주소

"한마음"

한소리

국민47290201394932황전기

         

         


한민족 역사


세종지리지


조선왕조실록


율곤
이중재


 


 


 


 


 


 


 


 

①③
 

①④
 

①⑤
 

①⑥
 

①⑦
 

①⑧
 

①⑨
 

②㉧
 

②①
 

②②
 

②③
 

②④
 


한민족의 영혼 역사


역사란


역사의문점


역사왜곡법


성도왕건묘


대규모황충


대규모지진


제주도
말馬


울릉도독도


경도한성


영산백두산


별자리삼국


유전자분석

①③
한恨아리랑

①④
한민족기원

①⑤
신神
○금禁

①⑥
동방○에덴

①⑦
한글○한문

①⑧
만~리장성

①⑨
단군
○조선

②㉧
후한○남원

②①
중국○동국

②②
안변○쌍송

②③
북경○함흥

②④
국경○적병

②⑤
아阿○아亞

②⑥
철령○조선

②⑦
서해○청해

②⑧
백이○숙제

②⑨
공자○동국

③㉧
압록○황하

③①
한韓○한漢

③②
고대○삼한

③③
삼국고지도

③④
나주계수관

③⑤
지명○지도

③⑥
한역사자료

③⑦
대륙조선개국


대명조선

                   

대규모 황충
(조선
황충 朝鮮蝗蟲)

1.황충(비황飛蝗, 황모黃蟊, 메뚜기, 누리 )

메뚜기과의 곤충, 풀무치와 비슷한 몸길이 5㎝정도, 떼를 지어 날아 다니며 메뚜기 떼가 앉는 곳엔 순식간에 땅위의 풀 하나도 남아나지 않게됨

전형적인 대륙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 현상

대륙 대재앙의 메뚜기

한반도 메뚜기

2.황충기록(조선왕조실록)

○강원도 간성에
황충이 일었는데 황흑색이었으며 두 잠잔 누에만한 것도 있고 세 잠잔 누에만한 것도 있어 밭곡식과 초목의 잎을 모두 갉아먹어 산과 들이 모두 벌겋게 되었으며, 길에까지 가득 옮겨와 사람들이 차마 발을 디딜 수 없었으니 -------
○습지도 모두 말랐는가 하면, 높고 건조한 땅은 마치 불길이 지나간 듯하고, 혹은 청색, 혹은 백색인 두잠 잔 누에만한 황충이 날마다 더욱 번져서 식물의 뿌리를 먹어 말라 죽는데, 전라도 전주·광주·영광·임실·김제·태인·무장·무안 등 고을이 대체로 다 그러합니다.
 

○황해도 연안등 다섯 고을에
황충이 생겼는데 더러는 몸통이 검고 머리가 붉었으며 크기는 석 잠잔 누에만하였다.

○함경도에 수재가 매우 참혹하며, 삼수에 6월 5일 우박이 내렸는데 크기가 비둘기 알만하였고,
황충이 온 들판에 퍼져 각종 곡식을 빨아먹고 갑충으로 변해 물밑으로 들어가 끊임없이 해를 끼치며, 또 황작 천만 마리가 무리를 지어 들판을 덮고 먹이를 쪼아 먹어서 심지어 상율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감사가 보고하였다.

○평안도 관찰사 이윤인이
치계하기를, "도내의 평양·성천·영유·자산·순안·삼등·상원·중화·곽산·순천·은산·강서·용강·삼화·함종등의 고을에 청색·황색·흑색의 삼색 황충이 화곡을 손상시키니, 백성들로 하여금 잡아서 땅에 묻도록 하소서." 하였다.

○충청도 공주에
황충이 곡식을 해치므로 군대를 출동시켜 잡게 하였는데, 잡은 것이 60여 석이나 되었다.

○제주의 대정등 지방에
황충이 발생해서 곡식을 갉아먹었다.

○경상도에
황충이 일었는데, 그 모양이 매미와 같기도 하고, 또는 모기와 같기도 하였다. 떼를 지어 날아와 들을 덮고 벼이삭을 빨아 먹어 모두 말라 죽어 까맣게 되었는데 연해가 더욱 심하였다  

3.조선 왕조 실록 황충 기록

 

재위

황충

년평균

㉧①

태조太祖

1392~1398

6

2

2÷6

0.3

㉧②

정종定宗

1399~1400

1

3

3÷1

3

㉧③

태종太宗

1400~1418

18

33

33÷18

1.83

㉧④

세종世宗

1418~1450

32

27

27÷32

0.84

㉧⑤

문종文宗

1450~1452

2

1

1÷2

0.5

㉧⑥

단종端宗

1452~1455

3

0

0÷3

0

㉧⑦

세조世祖

1455~1468

13

2

2÷13

0.15

㉧⑧

예종睿宗

1468~1469

1

1

1÷1

1

㉧⑨

성종成宗

1469~1494

25

15

15÷25

1.6

①㉧

연산燕山

1494~1506

12

0

0÷12

0

①①

중종中宗

1506~1544

38

55

55÷38

1.47

①②

인종仁宗

1544~1545

1

0

0÷1

0

①③

명종明宗

1545~1567

22

20

20÷22

0.90

①④

선조宣祖

1567~1608

41

12

12÷41

3

①⑤

광해光海

1608~1623

15

4

4÷15

0.26

①⑥

인조仁祖

1623~1649

26

30

30÷26

1.15

①⑦

효종孝宗

1649~1659

10

8

8÷10

0.8

①⑧

현종顯宗

1660~1674

14

32

32÷14

2.28

①⑨

숙종肅宗

1674~1720

46

29

29÷46

0.63

②㉧

경종景宗

1720~1724

4

7

7÷4

1.75

②①

영조英祖

1724~1776

52

10

10÷52

0.19

②②

정조正祖

1776~1800

24

3

3÷24

0.125

1781년 정조 5년 9월 3일 이후 황충기록 사라짐

②③

순조純祖

1800~1834

34

0

0÷34

0

②④

헌종憲宗

1834~1849

15

0

0÷15

0

②⑤

철종哲宗

1849~1863

14

0

0÷14

0

②⑥

고종高宗

1863~1907

44

0

0÷44

0

②⑦

순종純宗

1907~1910

3

0

0÷3

0



 

①조선8도 모두가 황충의 피해를 입었다는것은 곧 조선이 황충 발생 지역에 위치하였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대규모 황충이 일어나려면 가뭄 넓은 지역 초지 농경지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야 되는데 한반도에서는 논,밭,들에서 한가로이 놀고 있는 메뚜기는 있어도 위의 기록에 나와 있듯이 대규모의 농작물에 피해를 주어 군대까지 동원하여 메뚜기떼와 사투를 벌이는 지형은 한반도에 존재하지를 않으며 바로 조선이 대륙의 황충피해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②황충의 피해는 고구려, 백제, 신라 → 통일 신라 → 고려 → 조선까지 계속 기록되어 있으나
1781년 정조 5년 9월 3일 이후 황충기록 사라집니다.

③세종26년 충청도 공주지역에서 군대까지 동원하여 60여석 황충을 무지막지하게 잡았다는 것은 한반도 지역에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④펄덕의 대지를 영화화한 대지라는 영화를 보면 메뚜기의 습격이 나오는데 한마디로 메뚜기와의 처절한 전쟁입니다, 황충의 습격을 받으면 대지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를 않습니다. 군대까지 동원하여 전쟁을 치르면서까지 메뚜기를 잡아야 하는 곳은 한반도에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4.정조(1776~1800) 사이 지진 횟수 급감과  사라지는 황충 피해 기록

자연재해 천문 관측 기록등은 정치적 국가적으로 조작하고 왜곡하고 교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정치적 이권, 국가적 이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배우는 모든 역사서는 일제가 검열하고 교정하였기 때문에 어느 역사서에도 조선이 대륙에서 반도로 이주 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 지진 황충 기록이 조선의 대륙에서 반도 이주 년대를 추정하여 증명 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지진*황충 년 평균 횟수

 

재위

지진

년 평균

황충

년 평균

ⓛ⑧

현종
顯宗

1660
~1674

14

121

121÷14

8.64

32

32÷14

2.28

ⓛ⑨

숙종
肅宗

1674
~1720

46

157

157÷46

3.41

29

29÷46

0.63

②㉧

경종
景宗

1720
~1724

4

13

13÷4

3.25

7

7÷4

1.75

②ⓛ

영조
英祖

1724
~1776

52

55

55÷52

1.05

10

10÷52

0.19

②②

정조
正祖

1776
~1800

34

1

1÷34

0.02

3

3÷24

0.12

1784년 정조 8년 2월 7일 이후 지진기록 급감
1781년 정조 5년 9월 3일 이후 황충기록 사라짐

②③

순조
純祖

1800
~1834

34

4

4÷34

0.11

0

0÷34

0

②④

헌종
憲宗

1834
~1849

15

2

2÷15

0.13

0

0÷15

0

②⑤

철종
哲宗

1849
~1863

14

0

0

0

0

0÷14

0

②⑥

고종
高宗

1863
~1907

44

11

11÷44

0.25

0

0÷44

0

②⑦

순종
純宗

1907
~1910

3

1

1÷3

0.33

0

0÷3

0

 

5.기상전문가의 또 다른 증명

이들 재야사학자들 중 21년 동안 기상청에서 근무한 기상관측 전문가 정용석씨는 기상학적 자료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삼국이 한반도에 있지 않았다는 주장을 폈다.

그는 이같은 연구 결과를 참과 거짓의 역사 1,2(청노루)라는 저서를 통해 상세히 밝히기도 했다.

먼저 홍수와 가뭄에 대한 삼국시대 기록을 살펴보자.

삼국사기에는 신라 파사왕 29년에  홍수로 백성들이 굶주리므로 10도로 사신을 보내 정부의 양곡을 풀어 구제하였고로 기록돼 있다. 파사왕 29년은 서기로 108년. 바로 이해는  백제 기루왕 32년 인데 어떻게 기록돼 있을까.

엉뚱하게도 백제에서는 봄,여름에 가뭄이 있어 흉년이 들고 백성들이 서로 잡아 먹었다는 끔직한 일 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같은해 같은 계절에 둘다 백성들이 굶주림에 빠져있는 상황은 마찬가지인데 신라쪽은 홍수 때문이라고 하고 백제는 가뭄 때문 이라고 했다. 말하자면 한반도에 삼국이 있었다고 할 때 신라 지역인 경상도와 강원도는 홍수로 난리가 났고, 백제 지역인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는 약6개월 동안 가뭄이 들어 민심이 흉흉했다는 뜻이다.

정용석씨는 이기록은 한반도의 기상 원칙으로는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지구자전원칙과 전향력을 볼 때 북반구에서는 기류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한다는 것은 상식. 따라서 한반도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되려면 대륙에서 이동한 습기가 많고 규모가 큰 저기압이 황해를 건너오는 도중에 바다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받아 일단 백제 땅을 껑충 뛰어 넘은뒤 경상도와 강원도 땅에서 포화상태가된 수증기에너지를 뿌릴 때 신라 지역에는 홍수가 발생한다. 그럴 경우 같은시기 6개월동안의 긴 가뭄을 일으킨 큰 고기압 덩어리는 한반도에 있을 자리가 없게된다.

이렇게 오랜 기간 지속적인 가뭄 현상을 일으키는 공기 덩어리는 최소한 수백킬로미터에서 수천킬로미터를의 반경을 유지하며 요지부동이거나 이동 속도가 아주 느린 특성이 있다.

기상학 용어로는 블로킹 기단 이라고 하는데 강수현상을 일으키는 공기 덩어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범위가 크고 넓다. 즉 백제뿐 아니라 홍수 상황에 있는 신라와 고구려까지 가뭄의 영향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만약 공기의 흐름으로 볼 때 백제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나고 신라지역에서 가뭄이 들었다고 한다면 억지춘양으로나마 해석이 불가능 하지는 않다. 그러나 정반대의 현상은 기상학상 불가능 한 것이다.

결국 이기록은 기록 자체가 잘못 돼었거나 아니면 삼국의 위치가 지금의 한반도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삼국의 기후 현상이 현 한반도 쪽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기상 증거는 더 많이 나타난다.

다음 기록을 보자.

신라 벌휴왕 9년(서기 192년) 여름 4월에 서울에 눈이 3자나 내렸다(삼국사기) 신라 눌지왕 41년(서기 457년)여름 4월에 서리가 내려 보리를 해쳤다(삼국사기) 백제 기루왕 23년 (서기99년)가을 8월에 서리가 내려 콩을 죽였다(삼국사기) 먼저 여름 4월은 지금으로 말하면 양력 5월6일 입하가 지난때이다.

한반도의 신라 지역은 대체로 12월 하순을 전후해 첫눈이 내리고 늦어도 3월 초순이면 눈이 그치는 곳이다 또 지금의 경주는 3,4개월정도의 짧은 기간 동에만 눈이 내릴 수 있는 따뜻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 곳이다. 그런데 벌휴왕 9년 신라의 서울인 경주에 3자(76센티미터 추정)나 내려 극심한 피해를 주었다면 보통의 기상 이변이 아니다.

옛날 제왕들은 때아닌 계절에 눈이나 서리가 내려서 곡식을 해치는 일이 생기면 정사를 잘못 처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판결한 죄인을 다시 심사 하거나 가벼운 죄인은 석방하는등 심각하게 받아 들였다 이 때문에 사서에서도 기상이변을 비중있게 다루는 것이다.

문제는 신라에 기상이변이 발생했다면 홍수때의 공기 이동처럼 백제땅에도 더 많은 눈이 내려야 한다는 점이다. 백제의 기상현상은 신라 지역보다 대개1개월 이상 빨리 내리고 또한 경주보다는 늦게까지 내리게 된다. 그런데 백제에는 그런 기록이 없다 아예 기록이 누락됐거나 실제로 신라와는 강역이 달라 백제에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일 게다.

서리 현상은 더욱 그렇다.  눈의 경우 간혹 한반도 백제에 많이 내리고 신라에 적게 내릴 수는 있어도 서리는 그렇지 않다. 대륙에서 찬공기가 이동해와 한반도에서 그 성질을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서리는 신라따로 백제따로 구분해서 내리지 않는다 특히 곡식을 해칠 정도의 무서운 서리는 더 그렇다.

따라서 곡식을 망가뜨릴 정도의 서리가 백제지역에 내렸다면 경상도와 강원도 산악지방에 서리가 내리지 않을 확률은 0%에 가깝다. 그러나 백제에 피해를 준 서리가 신라에는 나타나지 않고 반대로 신라에 피해를 준 서리는 백제 기록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역시 삼국이 한반도에서 인접해 있지 않았다는 증거다

토함산吐含山이 화산 활동했다?

정용석씨는 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한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1천4백여년전에 신라국에서 화산폭발과 화산활동이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백제와 고구려에는 지진 기록만 있을뿐이고 화산 기록만큼은 신라가 유일하다. 그 기록을 검토해보자

신라진평왕 31년(서기 509년)봄 3월에 모지악산의 땅이  탔다. 구덩이 너비가 4보. 길이가 8보, 깊이가5척이나  되었고 10월15일에 꺼졌다 신라 무열왕 4년(서기 657년)가을 7월에 동악 토함산의 땅이 타서 3년만에 꺼쪘다 국내 사학자들은 모지악 산은 어디인지 알 수 없다고 했고 토함산은 현재 그대로 경주에 있는 산으로 보았다 또 토함산의 화산 활동에 대해 일부 사학자는 LNG나LPG의 천연가스 폭발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만약 그렇다면 이들 화석 연료가 생기는 층이  경주 일대에 있어야 하는데 세계지질학적 보고에 의하면 한반도는 석탄이외에는 화석연료가 없는 지층이라고 판정하고 있다 또 만약에 경주 토함산에서 천연가스가 3년 동안이나 뿜었다고 한다면 최소한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해발7백50미터의 평범한 화강암석으로 이루어진 경주 토함산은 천연가스가 나올 수 있는 산도 아니고, 더더욱 화산폭발에의한 휴화산도 아니다 한반도의 어느곳에서나 쉽게 볼 수있는 토질과 석질의 산인 것이다

정용석씨는 이 때문에 토함산 일대를 이 잡듯이 뒤지고 다닌적이 있다고 말한다 포항에서 기상대에 3년간 근무를 하면서 경주를 포함해 인근의 지형을 샅샅이 흟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화산활동은커녕 천연가스 폭발 같은 흔적 이라고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경주 일대의 지형과 지세는 지금도 눈감고 훤하게 알게 되기는 했지만---그러나 삼국사기 기록은 분명히 토함산이 화산활동을 했음을 보여준다

먼저 화산활동에는 바늘 가는데 실 가듯이 지진이  따라 붙는 다는 점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무열왕때 토함산이 불기둥 뿜기 2백41년전인 실성왕 15년(서기 416년)에 토함산이 무너져 샘물이 솟았고 물기둥의 높이가 3장이나 되었다는 기록과 1백86년전인 자비왕 14년 (서기 471년)에는 신라의 서울 땅이 갈라져 동서남북 넓이가 20장이나 되는 대규모 강진이 있었다는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즉 토함산은 화산활동을 하기 전에 전주곡으로 지진 현상까지 보여 주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진짜 토함산은 어디에 있을까 정용석씨는 중국 안휘성 소호시 합비라는 곳에 있는 함산이 삼국사기에 기록된 토함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한다 화산으로 용암을 뿜어내는 활화산일때는 토함산이 되지만  요즘 말하는 휴화산일 때에는 토하지 않기 때문에 함산含山으로 이름이 바뀌었을 것 실제로 중국대륙의 지형지리지인 중국지에 의하면 함산은  화산활동이을 한적이있는 휴화산이고  그 인근의 합비지역은 화산활동의 여파로  토질이 좋아 작물이 잘 자란다고 돼 있다고 한다 

6.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대륙의 자연재해 현상
①해마다 3~4회씩 반복되는 지진
②평안도는 여러달 가뭄이 들었는데, 그 외 지역은 여러달 비가 계속되었다
③대동강 물이 5~6월에 풀였다. 9~10월에 대동강이 얼었다
④9월이면 모든 국방의 중심이 평안도, 함길도로 옮겨짐
⑤일식을 하였는데 각도마다 일식의 모양을 그려오게 하였다(한반도는 일식의 모양이 같음 : 지역이 작아) 등 한반도 지역에서는 설명되지 않는 기록이 너무도 많습니다.

7.결론

대륙조선은 조선 22대 정조 재위 1776이후 ~ 1937년(일제 소화 12년) 사이에 대륙에서 한반도로 이주해 온 것이 확실합니다.

일제가 세종실록지리지를 조선총독부산하 조선사 편수회에서 검열 교정하여 1937년 일제 소화 12년에 원본은 일제가 가지고 가고 원본아닌 교정된 교정세종실록지리지를 새로 편찬 한 것은 바로 한민족이 대륙에서 이동해 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제생각으로는 조선은 유난히 개국의 시조인 왕에게나 붙이는 조祖가 너무도 많습니다

고려(918~1392-기간474년)는 태조太祖 왕건 1분이나 조선(1392~1897-기간505년)은 조祖(개국시조에게 붙는 시호)가 붙은 왕이 무려 7분입니다 1대 태조 이성계는 당연하나 나머지 6분은

재위

대사건

㉧①

태조太祖

1392~1398

6년

조선 개국 1392년

㉧⑦

세조世祖

1455~1468

13년

5대 단종 폐위후 사사

①④

선조宣祖

1567~1608

41년

임진왜란 1592~1598
정유재란 1597.8~1598.12
2번의 내부 반란 (외부와의 싸움은 전쟁. 내부의 싸움은 난)

①⑥

인조仁祖

1623~1649

26년

인조반정 광해군 폐위
병자호란 1636.12~1637.1
1번의 내부 반란 (외부와의 싸움은 전쟁. 내부의 싸움은 난)

②①

영조英祖

1724~1776

52년

없음

②②

정조正祖

1776~1800

34년

없음

②③

순조純祖

1800~1834

34년

없음

정말 의문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역사서가 왜곡되어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국토가 줄어드는 큰 변고가 생겼고 따라서 서울은 한반도 방향으로 점점 이동 하였고 점차 한반도로 오지 않았나 생각되며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조선의 마지막 후손 대한제국(1897년~1910년)이 한일 합방(1910년)으로 대륙에서 사라지자 곧 조선이 완전히 망하자 마지막으로 한반도로 대규모로 이주 하게되자 일제가 만주 괴뢰정권을 수립하고 당연히 일제가 한반도의 주도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일제는 원본세종실록지리지을 참고로 하여 한반도 지형에 맞게 교정 세종 실록 지리지를 만들고 일제가 교정 세종 실록 지리지를 바탕으로 한반도에 세팅 작업을 하고 가짜묘 가짜궁궐 가짜유적지 가까비문등 작업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황충 피해
조선왕조실록기록

1대 태조/1392~1398/재위기간 6년/황충발생 기록 2번
1. 태조실록 6권, 태조 3년 7월 5일 임인 3번째기사 / 연안과 배주에
황충이 일다

2. 태조실록 9권, 태조 5년 6월 17일 계묘 4번째기사 / 광주에
황충이 일다
 

2대 정종/1399~1400/재위기간 1년/황충발생 기록 3번
1. 정종실록 5권, 정종 2년 7월 2일 을축 2번째기사 / 동북면·서북면·풍해도에 크게
황충이 일어 관리를 보내 이를 잡도록 하다

2. 정종실록 5권, 정종 2년 7월 2일 을축 17번째기사 / 동북면·서북면·풍해도에 관리를 나누어 보내
황충을 잡게 하다

3. 정종실록 6권, 정종 2년 12월 22일 임자 9번째기사 / 동북면에
황충이 일어 사신을 보내 진휼하다

3대 태종/1400~1418/재위기간 18년/황충발생 기록 33번
1. 태종실록 1권, 태종 1년 4월 30일 무자 5번째기사 / 풍해도에
황충의 피해가 발생하다

2. 태종실록 2권, 태종 1년 7월 23일 경술 1번째기사 /
동서 양계에 황충의 재해가 있고,
3. 태종실록 4권, 태종 2년 8월 4일 을묘 3번째기사 / 경상도에
황충이 일어 여러 고을에 농사 피해가 있다

4. 태종실록 4권, 태종 2년 8월 18일 기사 3번째기사 / 강원도 울진 고성에
황충이 일다

5. 태종실록 9권, 태종 5년 5월 9일 계묘 1번째기사 / 풍해도 연안부 일대에서
황충이 곡식의 싹을 갉아 먹다

6. 태종실록 9권, 태종 5년 5월 12일 병오 2번째기사 / 백주에서 천둥하자
황충이 죽다

7. 태종실록 10권, 태종 5년 7월 14일 정미 3번째기사 / 강원도의 여러 고을에
황충이 일다

8. 태종실록 10권, 태종 5년 7월 29일 임술 1번째기사 /
남평·순천·금구·익주에 황충이 바람과 비를 만나 모조리 죽었고
9. 태종실록 10권, 태종 5년 8월 5일 무진 1번째기사 / 충청도의 이산·연산·공주에
황충이 일다

10. 태종실록 10권, 태종 5년 8월 12일 을해 2번째기사 / 통진·포주·풍양·양주 등지에
황충이 일다

11. 태종실록 13권, 태종 7년 5월 29일 임오 2번째기사 /
동북면과 서북면에 황충이 일었으니, 영흥·안변·평양·영주·영주·숙주·안주·순주·은주등
12. 태종실록 13권, 태종 7년 6월 29일 신해 3번째기사 /
해주·황주·봉주와 경기의 연안·백주, 서북면의 중화·상원·선주·삭주에
황충이 일었다.
13. 태종실록 14권, 태종 7년 7월 30일 신사 4번째기사 / 동북면에
황충이 일다

14. 태종실록 15권, 태종 8년 6월 28일 을사 3번째기사 / 동·서북면과 풍해도에
황충이 일다

15. 태종실록 16권, 태종 8년 7월 7일 계축 1번째기사 / 춘주에 메뚜기의 피해가 발생하다
.
16. 태종실록 16권, 태종 8년 7월 15일 신유 2번째기사 / 강원도의 원주·정선·인제와 풍해도의 봉주·장연에
황충이 일었다.

17. 태종실록 19권, 태종 10년 5월 20일 병술 1번째기사 / 안변부에
황충이 일다

18. 태종실록 19권, 태종 10년 5월 29일 을미 3번째기사 / 강원도 통천·흡곡에
황충이 일다

19. 태종실록 24권, 태종 12년 8월 29일 신사 4번째기사 / 경상도 상주·선주 등 7주에서
황충이 일어나다

20.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5월 18일 병신 2번째기사 / 동북면 안변·의주·문주·영흥부에
황충이 일다

21. 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6월 30일 정축 2번째기사 /
서북면 안주·덕주·수주·이주·곽주·양덕에 황충이 일었다.
22.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7월 5일 임오 4번째기사 / 함주·길주·경성 등에
황충이 일다

23.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8월 12일 무오 1번째기사 /
풍해도 해주·옹진·장연·재령·영강에 황충이 들어 조 이삭이 모두 말라버렸다.

24. 태종실록 26권, 태종 13년 8월 20일 병인 1번째기사 / 서북면 희천·강계·이주·벽동에서
황충이 일다

25. 태종실록 30권, 태종 15년 7월 2일 정유 3번째기사 / 풍해도 황주·영강에
황충이 이니, 밭 부치는 자를 시켜 잡아 묻다

26. 태종실록 31권, 태종 16년 5월 28일 기미 3번째기사 / 평안도 평양부와 영녕과 순안현에
황충이 일다

27.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7월 10일 계해 2번째기사 / 함길도에서
황충을 잡다

28.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7월 17일 경오 1번째기사 /
경상도 안동과 강원도 춘천에 황충이 일었다.
29.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7월 19일 임신 2번째기사 / 강원도에서
황충을 잡다

30.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7월 23일 병자 1번째기사 /
함길도·평안도에 황충이 일었다. 의천에는 황충이 심히 많아 곡식을 손상하였는데, 이루 다 잡을 수가 없고, 삭주에는 3일 동안 흙비가 내리고 검고 붉고 푸른 세 빛깔의 벌레가 벼를 해쳤다.
31. 태종실록 34권, 태종 17년 7월 23일 병자 2번째기사 /
풍해도에 비가 온 뒤
황충이 모두 죽어서 벼를 손상하지 않았다. 이성간이 풍해도에서 돌아와 아뢰었다. "벌레의 손상이 심히 적어서 벼가 다시 소생할 것입니다."
32. 태종실록 35권, 태종 18년 6월 22일 신축 6번째기사 / 평양부에
황충이 일다
.

33. 태종실록 35권, 태종 18년 6월 25일 갑진 2번째기사 / 곡산·백천 등의 고을에
황충이 일다
 

4대 세종/1418~1450/재위기간 32년/황충발생 기록 27번
1. 세종실록 4권, 세종 1년 5월 23일 정묘 4번째기사 /
양천·부평 등지에서 일어난 황충의 해를 수령으로 하여금 잡아 없애게 하였다.
2. 세종실록 4권, 세종 1년 7월 13일 병진 2번째기사 / 평안도 양덕·덕천·정주 등지에
황충이 일다

3. 세종실록 12권, 세종 3년 7월 28일 무자 4번째기사 / 평안도에
황충이 번성하다

4. 세종실록 16권, 세종 4년 6월 28일 계축 2번째기사 / 경상도 김해·밀양·예천·영천·경주·기천에
황충이 일다
.
5. 세종실록 16권, 세종 4년 7월 18일 계유 3번째기사 /
평안도의 평양·강동·가산·안주·박천·희천·인산·자산에
황충이 심하였다.
6. 세종실록 16권, 세종 4년 7월 22일 정축 2번째기사 /
평안도의 상원·운산·삭주·개천·용천·순천·의주·수천·이산·무산·선천·수안에
황충이 일다.
7. 세종실록 41권, 세종 10년 7월 8일 무오 4번째기사 / 평안도의 의주·안주·용천·수천·곽산·정주·무산·연산·태천·창성·선천·철 등에
황충이 일다.

8. 세종실록 41권, 세종 10년 8월 1일 경진 2번째기사 / 경상도 영해·영덕·안동 등의 고을에
황충이 일다

9. 세종실록 49권, 세종 12년 9월 26일 갑자 2번째기사 / 함길도 용진 등지에서
황충이 일다

10. 세종실록 56권, 세종 14년 6월 23일 경술 4번째기사 / 운봉·장수·진안·용담 등지에
황충이 일다

11. 세종실록 65권, 세종 16년 7월 19일 갑오 1번째기사 / 평안도 가산 등 일곱 고을에서
황충이 나서 곡식을 해하더니 비가 와서 없어지다

12. 세종실록 69권, 세종 17년 8월 28일 정묘 1번째기사 / 숙천·자산·덕천·상원·개천·이산·희천·벽동 등에
황충이 있음을 아뢰다

13. 세종실록 74권, 세종 18년 7월 3일 병신 2번째기사 / 안성과 공주에
황충이 퍼지다

14. 세종실록 74권, 세종 18년 7월 5일 무술 2번째기사 / 수원부 평택현에
황충이 발생하다

15. 세종실록 74권, 세종 18년 7월 10일 계묘 1번째기사 / 신창 아산 등지에서
황충이 발생하다

16. 세종실록 74권, 세종 18년 7월 23일 병진 1번째기사 / 회덕과 직산에서
황충이 발생하다

17. 세종실록 76권, 세종 19년 2월 9일 기사 4번째기사 /
전주·함열·임피등 고을은 모두 황충의 피해
18. 세종실록 93권, 세종 23년 6월 3일 무진 2번째기사 / 황해도 봉산군에
황충이 생기다

19. 세종실록 93권, 세종 23년 7월 20일 갑인 3번째기사 / 황해도 봉산군에
황충이 발생하다

20. 세종실록 93권, 세종 23년 9월 8일 신축 1번째기사 / 황해도 황주에
황충이 일다
임금이 말하기를, "황충의 해를 내가 매우 염려한다.
21. 세종실록 105권, 세종 26년 윤7월 2일 기묘 2번째기사 /
충청도 공주에
황충을 군대를 출동시켜 잡았는데, 잡은 것이 60여 석이나 되었다.
22. 세종실록 109권, 세종 27년 7월 21일 계사 3번째기사 / 충청도 석성·부여·연기
·임천에
황충이가 일었다.
23. 세종실록 109권, 세종 27년 8월 7일 무신 4번째기사 / 충청도
은진·회덕·비인·문의·신창·홍산·공주·정산·청주·온양·예산·한산·서천·청안
황충
24. 세종실록 113권, 세종 28년 7월 10일 병자 3번째기사 / 황해도·평안도와 함길도의
북청이남의 지역에서 황충이 발생하였다.
25. 세종실록 113권, 세종 28년 7월 21일 정해 4번째기사 / 강원도
춘천과 낭천·양구·인제·정선·평창·원주·울진과 경기도의 양주·양근·지평·가평·포천· 연천·마전·적성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26. 세종실록 116권, 세종 29년 5월 23일 계축 1번째기사 / 개성부에
서 보고하기를, "
황충이 논곡식을 해치옵니다." 하였다.
27. 세종실록 116권, 세종 29년 6월 2일 계해 4번째기사 /
강원도 감사가 아뢰기를, "영동 여러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습니다."

5대 문종/1450~1452/재위기간 2년/황충발생 기록 1번
1. 문종실록 2권, 문종 즉위년 7월 6일 무신 5번째기사 / 경상도 양산군에
황충이 일다
6대 단종/1452~1455/재위기간 년/황충발생 기록 0번
0. 단종
7대 세조/1455~1468/재위기간 13년/황충발생 기록 2번
1. 세조실록 13권, 세조 4년 8월 10일 을축 2번째기사 / 평안도 증산과 황해도
해주·장련·곡산·수안·신계·서흥·강음·우봉·옹진 ·봉산·은율·장연 황충이 일다
2. 세조실록 47권, 세조 14년 9월 1일 정사 2번째기사 /
경상도에 황충이 일었는데, 그 모양이 매미와 같기도 하고, 또는 모기와 같기도 하였다. 떼를 지어 날아와 들을 덮고 벼이삭을 빨아 먹어 모두 말라 죽어 까맣게 되었는데 연해가 더욱 심하였다

8대 예종/1468~1469/재위기간 1년/황충발생 기록 1번
1.예종실록 3권, 예종 1년 2월 1일 병술 4번째기사 /본도의 벼가 비록
황충과 수재로 인하여 상하기는 하였으나 늦은 곡식은 조금 잘 되었습니다.

9대 성종/1469~1494/재위기간 25년/황충발생 기록 15번
1.성종실록 6권, 성종 1년 7월 9일 을유 5번째기사/평안도 관찰사 이윤인이
치계하기를 "도내의 평양·성천·영유·자산·순안·삼등·상원·중화·곽산·순천·은산·강서·용강·삼화·함종등의 고을에 청색·황색·흑색의 삼색 황충이 화곡을 손상시키니 백성들 로 하여금 잡아서 땅에 묻도록 하소서" 하였다.
2. 성종실록 6권, 성종 1년 7월 18일 갑오 2번째기사 / 황해도 관찰사 양순석
치계하기를, "도내의 황주·장연·옹진·재령·봉산·서흥등의 고을에 청색·황색3·흑색의 삼색
황충이 화곡을 손상시키니, 백성들로 하여금 잡아서 땅에 묻도록 하소서." 하였다.
4. 성종실록 32권, 성종 4년 7월 15일 갑진 2번째기사 / 경기 관찰사 김양경에게
황충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하도록 하다

5. 성종실록 32권, 성종 4년 7월 19일 무신 3번째기사 /
경기에 황충이 있다고 하니 다른 도에도 또한 그러할까 염려스럽다.
6. 성종실록 32권, 성종 4년 7월 20일 기유 5번째기사 /
 지금 경기 평안도 ·황해도 황충
7. 성종실록 40권, 성종 5년 3월 15일 경자 1번째기사 /
가뭄과
황충의 재앙이 있으니
8. 성종실록 81권, 성종 8년 6월 22일 정사 3번째기사 / 경기·황해도의 관찰사에게
황충의 재해에 대해 아뢰라 하다

9. 성종실록 81권, 성종 8년 6월 30일 을축 4번째기사 /
경기의 고을들이 황충으로 재해를
10. 성종실록 82권, 성종 8년 7월 5일 경오 2번째기사 /
황충이 생겨서 재해를 입은 것이 황해·평안  양도의 연로의 고을이 더욱 심한데,
11. 성종실록 82권, 성종 8년 7월 22일 정해 2번째기사 /
 경기는
황충의 재해
12. 성종실록 91권, 성종 9년 4월 15일 병오 3번째기사 /
정유년에는 산이 무너지고 가물며
황충이 있었으며,
13. 성종실록 98권, 성종 9년 11월 6일 계해 3번째기사 /
황충과 우박으로 재해를 입어
14. 성종실록 180권, 성종 16년 6월 27일 병오 1번째기사 /
 
황충도 다시 치성하지는 않습니다."
 
15. 성종실록 231권, 성종 20년 8월 1일 병술 2번째기사 / 전라도 관찰사 이숙감이 남원에
황충이 극심함을 치계하다

10대 연산군/1494~1506/재위기간 12년/황충발생 기록 0번
0. 연산군
11대 중종/1506~1544/재위기간 38년/황충발생 기록 55번
1. 중종실록 13권, 중종 6년 5월 2일 신해 3번째기사 /
 큰 비가 오고 황충이 다 죽었다.’
2. 중종실록 13권, 중종 6년 5월 18일 정묘 4번째기사 /
황충이 날아 하늘을 가리우니,
3. 중종실록 14권, 중종 6년 9월 4일 신해 4번째기사 /
호남·영남이 가뭄과
황충으로 흉년이 들었으며 영남이 더욱 심했는데,
4. 중종실록 14권, 중종 6년 10월 13일 경인 3번째기사 /
금년은, 봄은 가물고 여름은
황충의 해가 있었으며, 가을은 가물고 겨울은 우레와 지진
5. 중종실록 34권, 중종 13년 8월 18일 을유 1번째기사 /
 이튿날 집정이 죽은
황충을 올리며 "황충이 진실로 죽었으니
6. 중종실록 36권, 중종 14년 6월 12일 갑술 3번째기사 / 강원도 고성군에
황충이 일다

7. 중종실록 44권, 중종 17년 5월 19일 갑자 5번째기사 /
전라도 임피등의 고을에 황충이 일었는데 크기가 두 잠을 잔 누에만 하였고,
8. 중종실록 44권, 중종 17년 5월 25일 경오 4번째기사 /
충청도 연산·한산·임천·부여·은진에
황충이 일었다.
9. 중종실록 44권, 중종 17년 5월 28일 계유 1번째기사 /
 평안도에도
황충의 재해가 있고,
10. 중종실록 44권, 중종 17년 5월 28일 계유 2번째기사 /
조강에서 정광필이
황충이 동적전의 곡식을 해친다고 했는데,
11. 중종실록 44권, 중종 17년 5월 28일 계유 9번째기사 /
충청도 석성·은진·덕산·아산·예산·이산·회덕·홍산·연기·부여에
황충이 있었다.
12. 중종실록 45권, 중종 17년 6월 1일 병자 5번째기사 /
충청도 석성·덕산·아산·예산·회덕·홍산·신창·부여·은진·진천·연기·목천·이산등 고을
황충
13. 중종실록 45권, 중종 17년 6월 1일 병자 6번째기사 /
경기의 수원·양주·과천등의 고을에 황충이 생겼다.
14. 중종실록 45권, 중종 17년 6월 8일 계미 8번째기사 /
여름철에 우박이 내리고
황충이 들에 가득하여 벼가 모두 손상되었습니다.
15. 중종실록 45권, 중종 17년 6월 8일 계미 9번째기사 /
충청도 관찰사 조옥곤의 장계에 ‘
황충이 스스로 없어졌다.’ 했다.
16. 중종실록 45권, 중종 17년 7월 13일 정사 6번째기사 / 경상도의 동래와 기장에
황충이 발생하다

17. 중종실록 51권, 중종 19년 7월 22일 을유 2번째기사 /
평안도 관찰사가 치계하였다. "용천·선천·진산·곽산·함종·중화에 누리가 날로 번성
18. 중종실록 54권, 중종 20년 4월 8일 정유 6번째기사 /
평안도 강서·중화·용강등지에서
황충이 곡식을 해쳤다.
19. 중종실록 54권, 중종 20년 4월 10일 기해 4번째기사 /
황해도 황주·풍천·신천·안악·재령·봉산·배천·옹진·장련·은율에서
황충 곡식을 해쳤다
20.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7일 기축 2번째기사 /
 충재마저 가중되어 밭두둑과 길바닥까지 온통
황충으로 뒤덮였습니다.
21.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10일 임진 2번째기사 /
 경기의 개성부·광 등 7고을과 경성 근처의 들판에
황충이 가득 깔려 보리와 조의 이삭과 뿌리를 모조리 갉아먹었다. 큰 기근이 있은 뒤 중외에 심한 가뭄이 든데다가 황충의 재해까지 겹쳤으므로 백성들은 들레면서 낙담하였다.
22.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11일 계사 4번째기사 /
평안도 숙천·안주·개천·삼등·강동·중화·상원·평양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23.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11일 계사 7번째기사 /
충청도 당진·면천·홍주·덕산·보령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했었다. 그런데 이날 비가 내린 뒤에는 모두 없어졌다.
24.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13일 을미 1번째기사 / 평안도 숙천·안주·삼등 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다

25.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14일 병신 1번째기사 /
동적전에서 보고해 오기를 ‘비가 온 뒤로 황충의 10분의 9가 없어졌다
26.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16일 무술 5번째기사 /
제주의 대정등 지방에
황충이 발생해서 곡식을 갉아먹었다.
27.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5월 24일 병오 2번째기사 /
전라도 남원등 9고을의 들판에
황충이 가득 깔려 곡식을 갉아먹었다.
28.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16일 정묘 3번째기사 /
함경도 안변·덕원·고원·정평·명천·경성·회령·종성·온성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29.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17일 무진 2번째기사 /
강원도 강릉·삼척·평해·회양·울진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30.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20일 신미 4번째기사 /
충청도의 단양·영동·청산과 강원도의 삼척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31.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21일 임신 4번째기사 /
경기 고양등 7고을에는
황충이 발생하였다.
32.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23일 갑술 2번째기사 /
충청도의 영동·청산과 강원도의 강릉부에
황충이 발생해서 곡식의 피해가 있었다.
33.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24일 을해 7번째기사 /
경상도 밀양·남해에
황충이 발생해서 곡식을 갉아먹었고, 사천·청하·흥해·성주·합천·초계·언양등 고을에는 우레치고 비가 내리자 황충이 점차로 없어졌다.
34.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6월 25일 병자 10번째기사 / 충청도 단양군에
황충이 발생하다

35.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15일 병신 3번째기사 /
함경도 관찰사 조계상이 치계하였다. "충해가 있었던 각 고을에, 큰 비가 내린 뒤에는 황충이 절로 없어져 곡식에 피해가 없습니다."
36.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15일 병신 4번째기사 /
개성부에
황충이 발생해서 곡식의 잎사귀와 이삭을 마구 갉아먹었다.
37.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17일 무술 4번째기사 /
경기 장단·고양·양천·부평·광주·김포·금천·교하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38.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21일 임인 8번째기사 /
삼척부내에
황충이 발생했는데도 일체 구휼하지 않고 문서의 보고도 착오가 있으며, 학 교 행정도 피폐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마음을 쓰지 않은 채 6년의 임기 동안 앉아서 국록만 축내고 백성에게 해만 끼치고 있습니다.
39.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21일 임인 9번째기사 /
함경도 영흥·덕원·안변 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했고, 명천에는 우박이 내렸다.
40.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22일 계묘 3번째기사 /
강원도 평해·울진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해서 곡식을 갉아먹었다.
41. 중종실록 57권, 중종 21년 7월 24일 을사 2번째기사 /
황해도 황주·서흥·수안·곡산·배천·토산·장련·문화등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42. 중종실록 59권, 중종 22년 7월 4일 기묘 4번째기사 / 황해도 해주·황주·봉산에
황충이 발생하다

43. 중종실록 65권, 중종 24년 5월 19일 계축 3번째기사 /
심한 가뭄으로 적지가 천 리나 된데다가 황충마저 발생하여 수확을 기대하기
44. 중종실록 65권, 중종 24년 5월 21일 을묘 3번째기사 /
황충이 발생하였었다. 그때 당 태종 이 황충을 집어 삼키려 하자 좌우의 사람들이 병이 될까 우려하여 만류하니, 당 태종은 황충을 집어들고서 ‘네가 우리 백성의 양식을 먹을진댄 차라리 나의 폐와 간을 먹어라.’ 하고, 드디어 삼켰다고 한다. 옛날의 제왕들은 이처럼 재변을 근심했는데, 지금은 심상하게 여기니 지극히 부당한 일이다. 급히 황충을 잡아 묻으라."
45. 중종실록 65권, 중종 24년 6월 11일 갑술 2번째기사 /
함경도 단천 이남 및 길주와 경성등지에
황충이 발생하여 곡식을 손상시켰다.
46. 중종실록 70권, 중종 26년 5월 29일 임자 5번째기사 /
경기 금천과 통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47. 중종실록 73권, 중종 27년 5월 8일 을묘 3번째기사 /
경기 풍덕·고양·양천등의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48. 중종실록 73권, 중종 27년 5월 10일 정사 3번째기사 / 강릉·춘천·흡곡·인제·통천 등에
황충이 발생
, 육사(六事)의 책임이 더욱 간절히 ...
49. 중종실록 74권, 중종 28년 5월 5일 정미 3번째기사 /
 경상도는 밀과 보리에
황충이 발생 해를 입고 있는데, 익지 않은 곳이 더욱 심합니다.
50. 중종실록 82권, 중종 31년 10월 1일 계미 2번째기사 /
 호남에는
황충이 날아들어 백성들이 생업을 잃게 되었고,
51. 중종실록 82권, 중종 31년 10월 1일 계미 3번째기사 /
 들에는
황충떼가 날아들어 푸른 곡초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52. 중종실록 87권, 중종 33년 6월 30일 신미 2번째기사 /
가뭄과
황충이 쉬지 않아서 기근이 거듭된다면 아우성치는 백성들이 그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들고 일어나서 도둑이 되어 온 나라에 가득찰 것입니다. 전하께서는 어떻게 도모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신들은 전하의 어질고 자애로운 실상이 한번 잘못된 생각으로 망쳐져서 덕이 아래까지 미치지 못할까 걱정됩...
53. 중종실록 91권, 중종 34년 9월 3일 정유 4번째기사 /
가뭄과 홍수와
황충이 마침내 농사를 해쳐 기근이 거듭 들자 떠도는 사람이 줄을
54. 중종실록 99권, 중종 37년 8월 18일 을미 8번째기사 /
전라도 전주·광주·여산·익산·함열·태인·임피·용안에
황충이 발생했다.
55. 중종실록 100권, 중종 38년 5월 4일 정미 2번째기사 /
10만호를 하내로 옮겨 채우려 하였는데 당시에
황충이 연이어 들어 백성이 굶주리고 있었다.
12대 인종/1544~1545/재위기간 1년/황충발생 기록 0번
0.인종
13대 명종/1545~1567/재위기간 22년/황충발생 기록 20번
1. 명종실록 6권, 명종 2년 7월 22일 신미 3번째기사 / 황해도 강령·토산·우봉에
황충이 성하여 벼를 갉아 먹다

2. 명종실록 6권, 명종 2년 8월 26일 갑진 4번째기사 /
전라도 용안 등지에 황충이 벼를 갉아 먹다
3. 명종실록 6권, 명종 2년 9월 9일 정사 6번째기사 /
온갖 풀을 다 갉아 먹으므로, 황충이 지나간 곳은 문득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8∼9일 동안 그러다가 마침 폭풍과 냉우가 내려 그 황충이 모두 죽었는데 들의 물이 모두 붉을 정도였습 니다. 백성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풀을 먹기도 하고 겨로 허기를 채우기도 하는데 얼굴이 누렇게 뜨게 되었으니 만약 구황 정책이 조금만 늦어져도...
4. 명종실록 6권, 명종 2년 9월 10일 무오 1번째기사 /
지금 주서 손홍적이 서계한 일을 보건대,
황충의 피해가 매우 참담하다.
5. 명종실록 6권, 명종 2년 9월 14일 임술 1번째기사 /
충청도 단양·제천·영춘에
황충이 벼를 갉아 먹었다.
6. 명종실록 11권, 명종 6년 1월 12일 경자 5번째기사 /
장마가 아니면 가뭄이 들고 가뭄이 아니면
황충(蝗蟲)이 생겨서 백성들이 날로 곤궁한 실정인데

7. 명종실록 11권, 명종 6년 1월 19일 정미 4번째기사 / 좌우 정승·양사·홍문관 장관을 인견하고 양종의 일을 불허하는 뜻을 말하다

8. 명종실록 16권, 명종 9년 1월 21일 임술 2번째기사 /
 신천·문화등지에는 누리가 보리밭에 모여들었는데 세 잠 잔 누에 같 았다.
9. 명종실록 16권, 명종 9년 4월 26일 병신 2번째기사 /
평안도의 평양·성천·강동·강서에 황충의 피해가 있었으며
10. 명종실록 16권, 명종 9년 5월 10일 기유 2번째기사 / 햇무리가 지고 청홍도 단양에 누리의 해가 발생하다

11. 명종실록 18권, 명종 10년 6월 6일 기사 4번째기사 /
함경도 안변·고원에 황충이 생겼는데 큰 것은 두 잠잔 누에만하고 작은 것은 한 잠잔 누에만하였다. 밭 곡식을 갉아먹어 귀리와 봄보리 같은 것은 이미 이삭이 나왔다가 이 때문에 많이 손상되었다.
12. 명종실록 18권, 명종 10년 6월 22일 을유 3번째기사 /
황해도 연안등 다섯 고을에 황충이 생겼는데 더러는 몸통이 검고 머리가 붉었으며 크기는 석 잠잔 누에만하였다.
13. 명종실록 23권, 명종 12년 7월 3일 갑인 2번째기사 /  경기 영평에
황충이 일다

14. 명종실록 23권, 명종 12년 7월 18일 기사 1번째기사 /
황해도 황주·해주·풍천·봉산·문화·연안·배천·안악·재령·신천·은율·장련 송화·장연·옹진·강령의 기장·피·조 밭에 황충이 만연하여 잎과 이삭을 다 갉아먹었다.
15. 명종실록 23권, 명종 12년 8월 9일 기축 2번째기사 / 청홍도 홍주에
황충이 있다

16.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 6월 10일 경진 1번째기사 / 황해도 안악에서 여자가 벼락맞아 죽고, 장연·해주에
황충이 발생하다

17.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 6월 17일 정해 2번째기사 / 황해도 해주에서 남자가 벼락맞아 죽고,
황주등 13지역에 황충이 있었다.
18.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 6월 30일 경자 1번째기사 /
평안도 정주·중화·상원·철산·의주에
황충이 있었다.
19. 명종실록 30권, 명종 19년 7월 15일 을묘 3번째기사 / 전라도 동복에 비바람이 거세게 불고, 부안·영암에
황충이 발생하다

20. 명종실록 32권, 명종 21년 5월 29일 기미 2번째기사 /
강원도 간성에 황충이 있었는데 황흑색이었으며 두 잠잔 누에만한 것도 있고 세 잠잔 누에만한 것도 있어 밭곡식과 초목의 잎을 모두 갉아먹어 산과 들이 모두 벌겋게 되었으며, 길에까지 가득 옮겨와 사람들이 차마 발을 디딜 수 없었으니 --
14대 선조/1567~1608/재위기간 41년/황충발생 기록 12번 (임진왜란 1592~1598/정유재란 1597.8~1598.12)
1. 선조실록 2권, 선조 1년 8월 24일 신축 1번째기사 /
호남·영남 이로에 황충이 있었다.
2. 선조실록 21권, 선조 20년 7월 25일 임자 2번째기사 /
늦벼와 밭 곡물은 곳곳에
황충이 들어서 보기가 몹시 딱할 뿐만 아니라
3. 선조실록 23권, 선조 22년 7월 8일 계축 2번째기사 /
습지도 모두 말랐는가 하면, 높고 건조한 땅은 마치 불길이 지나간 듯하고, 혹은 청색), 혹은 백색인 두잠 잔 누에만한
황충이 날마다 더욱 번져서 식물의 뿌리를 먹어 말라 죽는데, 전주·광주·영광·임실·김제·태인·무장·무안 등 고 을이 대체로 다 그러합니다.

4. 선조실록 89권, 선조 30년 6월 13일 임신 3번째기사 /
5월 12일 번개치고 비가 온 후로 평전에 벌레가 내렸는데 모양은 한두 잠 자고난 누에와 같았으며 청흑색이었다. 황충 역시 온통 논에 깔려 곡식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각 마을마다 논 주인으로 하여금 잡아 없애도록 다방면으로 개유하였으나 농사가 매우 염려된다.’ 하였고, 덕원·문천·함흥의 첩정에도 모두 황충의 재변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5. 선조실록 90권, 선조 30년 7월 21일 경술 1번째기사 /
황해도 관찰사가 치계하였다. "도내의 황주·봉산·해주·풍천·서흥·신천·수안·재령·강령·문화·은율·송화·장련·안악등의 지역에
황충이 크게 번식하여 벼가 전부 고사하였고 찬바람이 연일 불어 이삭이 나온 것도 말랐으니 금년 농사가 매우 염려됩니다."
6. 선조실록 90권, 선조 30년 7월 25일 갑인 7번째기사 /
함경도 관찰사 송언신이 치계하였다. "도내 여러 고을에
황충이 크게 번성하여 화곡이 모두 손상되었으므로 추수할 가망이 없습니다."
7. 선조실록 114권, 선조 32년 6월 29일 병오 5번째기사 /
함경도에서
황충 벼를 갉아먹어 손상시켰다.
8. 선조실록 128권, 선조 33년 8월 27일 정유 1번째기사 /
푸른 벌레가 콩과 목화밭에 널리 번졌으니, 태풍과
황충의 재앙이 매우 놀랍습니다.
9. 선조실록 164권, 선조 36년 7월 27일 신사 2번째기사 / 황해도
· 서흥· 봉산·장연 등 고을의 첩경에 「7월 초부터
황충이 들판을 가득 널렸는데 색이 푸르기도 하고 검기도 하며 크기는 세 잠잔 누에만하다. 잎을 모두 갉아먹고 나서는 이삭을 갉아먹는다. 」 하였다.’ 했다. 】
10. 선조실록 165권, 선조 36년 8월 11일 갑오 2번째기사 /
 청·적·황 3색의
황충이 밭두둑에 가득 차서 곡식의 줄기와 잎을 남김 없이 갉아먹었습니다. 올해의 농사는 이미 희망이 없어졌고 보기에 참혹하여 형언할 수 없습니다. .
11. 선조실록 212권, 선조 40년 6월 7일 무술 2번째기사 /
경성의 토목 역사를 정지하자, 가뭄과
황충이 바로 소멸되고,
12. 선조실록 214권, 선조 40년 7월 8일 무술 2번째기사 /
곽산 군수 송강의 첩정에 ‘각면의 전답에는
황충이 가득 번졌는데, 처음에는 한두 잠 잔 누에 같더니 날로 점점 치성하여 지금은 곡식이 손상되고 심한 곳은 빈 대만 남아서 전혀 추수를 할 가망이 없으니 백성의 일이 몹시 걱정된다.’ 하였습니다." 하였는데, 예조에 계하하였다.
15대 광해군/1608~1623/재위기간 15년/황충발생 기록 4번
1. 광해군일기[중초본] 42권, 광해 3년 6월 10일 무인 8번째기사 / 강원 감사가 강릉 등의 고을에서
황충이 곡식을 해쳤다고 아뢰다

2. 광해군일기[중초본] 142권, 광해 11년 7월 12일 계사 1번째기사 /
함경도 홍원 이남과 경성 이북에 가뭄의 재앙이 극심한데 또 황충의 재해까지 있어서 〈기장·조·콩·메밀 등〉 각종 곡식이 여물지 않았다.
3. 광해군일기[중초본] 156권, 광해 12년 9월 4일 무인 2번째기사 /
함경도에는 황충이 들에 널려 벼를 다 먹어치웠다
4. 광해군일기[정초본] 42권, 광해 3년 6월 10일 무인 7번째기사 / 강원 감사가 강릉 등의 고을에서
황충이 곡식을 해쳤다고 아뢰다
16대 인조/1623~1649/재위기간 26년/황충발생 기록 30번 (병자호란 1636.12~1637.1)
1. 인조실록 13권, 인조 4년 6월 24일 을미 2번째기사 /
함경도 함흥·홍원·북청·정평·덕원·문천등의 고을에 황충이 크게 번져서 각종 곡식이 모두 피해를 입어 전야가 다 붉게 변하였고, 단천·명천·길주등지는 피해가 더욱 참혹하였다. 감사 남이공이 치계하여 보고하였다.
2. 인조실록 13권, 인조 4년 윤6월 10일 경술 3번째기사 /
북병사 윤숙이 치계하였다. "금년 황충의 재해는 전고에 없던 바입니다. 육진 및 경성·명천·길주 등 열읍이 이미 붉은땅이 되었습니다."
3. 인조실록 13권, 인조 4년 윤6월 10일 경술 4번째기사 /
경상 감사 정온이 치계하였다. "안동·영해의
황충의 재해는 근고에 없던 바입니다. 앞으로 백성에 대한 일이 지극히 염려됩니다."
4. 인조실록 17권, 인조 5년 8월 18일 신해 3번째기사 /
전라도 영암·낙안·순천·해남·무안·강진·흥양 등 고을에는
황충이 온 들을 덮어 벼가 모두 해를 입었다.
5. 인조실록 21권, 인조 7년 7월 18일 신축 1번째기사 / 경기
 광주에는
황충이 온 들판을 덮었다.
6. 인조실록 25권, 인조 9년 7월 7일 기묘 1번째기사 /
함경도 회령·온성·경원등 고을에
황충이 온 들에 가득하고, 단천에는 삼색충이 몹시 성하였다. 삼수·갑산에 5월에 서리가 내렸다.
7. 인조실록 26권, 인조 10년 6월 27일 계사 2번째기사 /
함경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번졌다.
8. 인조실록 29권, 인조 12년 6월 19일 계유 1번째기사 /
함경도 문천·덕원·영흥·삼수 등 네 고을에
황충이 있었다.
9. 인조실록 30권, 인조 12년 8월 7일 경신 3번째기사 /
함경남도 영흥(永興) 등 여러 고을에
황충이 있었다.
10. 인조실록 30권, 인조 12년 9월 30일 계미 1번째기사 /
경상도 봉화·예천등지에 8월에 서리가 내렸고, 경산에
황충이 있고, 영천·안동에우박이 내렸는데, 감사가 보고하였다.
11. 인조실록 35권, 인조 15년 6월 9일 병오 2번째기사 /
철산·삭주·맹산의 고을에
황충의 피해가 있었다.
12. 인조실록 36권, 인조 16년 5월 23일 을유 1번째기사 /
함경도가 크게 가물고
황충이 발생하였으며, 경원·온성·삼수에는 서리가 내렸다.
13. 인조실록 36권, 인조 16년 5월 24일 병술 1번째기사 /
강원도 통천에 우박이 내렸고, 간성과 양양에
황충이 발생했다.
14. 인조실록 36권, 인조 16년 5월 29일 신묘 1번째기사 /
임천군에
황충이 발생하여 감사가 계문하였다.
15. 인조실록 40권, 인조 18년 6월 27일 정축 2번째기사 /
황해도 황주·봉산등지에
황충이 있었다.
16. 인조실록 42권, 인조 19년 6월 11일 을묘 1번째기사 /
경상도 영천에
황충이 생겨 이웃 고을까지 번졌다.
17. 인조실록 42권, 인조 19년 6월 25일 기사 1번째기사 /
황해도 옹진·은율·곡산등의 고을에
황충의 피해가 있었다.
18. 인조실록 42권, 인조 19년 7월 15일 기축 1번째기사 /
함경도 종성에
황충의 해가 있었다.
19. 인조실록 44권, 인조 21년 5월 16일 무신 1번째기사 /
평안도 정주등 11개 고을에
황충이 일었다.
20. 인조실록 44권, 인조 21년 5월 21일 계축 1번째기사 /
함경남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일었다.
21. 인조실록 44권, 인조 21년 5월 22일 갑인 2번째기사 /
양계의 감사가 가뭄과
황충의 피해를 장계한 일로 인하여 예조가 각도의 중앙에다 제단을 설치하여 치제할 것을 청하니, 그대로 따랐다.
22. 인조실록 45권, 인조 22년 6월 12일 무진 2번째기사 /
공청도 예산현에
황충이 발생했다.
23. 인조실록 45권, 인조 22년 7월 7일 임진 1번째기사 /
함경도에
황충이 발생했고, 종성부에는 큰 우박이 내렸다.
24. 인조실록 46권, 인조 23년 5월 7일 무자 2번째기사 /
충청도 공주 등 13고을에 서리와 우박이 내리고, 가뭄이 들고,
황충이 있었다.
25. 인조실록 46권, 인조 23년 5월 10일 신묘 1번째기사 /
경기의 고양·양지등 고을에 서리가 내리고
황충이 있었다.
26. 인조실록 46권, 인조 23년 윤6월 28일 무신 1번째기사 /
평안도 벽동에 큰 우박이 내렸고, 의주에는
황충이 있었다.
27. 인조실록 47권, 인조 24년 5월 29일 갑술 1번째기사 / 황해도의 해주·서흥·황주 세 고을에 황충이 발생했다.
28. 인조실록 47권, 인조 24년 6월 12일 정해 1번째기사 /
평안도의 안주·순안·강동·개천·중화·상원·맹산·박천·숙천·삼등·양덕·강서·삼화·영유·의주·삭주·창성·벽동·영원·덕천·운산 등 21개 고을에
황충의 피해가 있었다.
29. 인조실록 47권, 인조 24년 7월 12일 병진 1번째기사 /
함경도에
황충의 피해가 발생하고 큰물이 졌는데, 감사가 보고했다.
30. 인조실록 48권, 인조 25년 7월 26일 을축 2번째기사 /
경상도에
황충이 들끓고 큰물이 졌다.
17대 효종/1649~1659/재위기간 10 년/황충발생 기록 8번 
1. 효종실록 4권, 효종 1년 6월 21일 계묘 1번째기사 /강원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2. 효종실록 4권, 효종 1년 6월 22일 갑진 2번째기사 /
농사짓는 데 있을 뿐인데 하늘이 재앙을 내려 가뭄과
황충의 재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3. 효종실록 4권, 효종 1년 6월 25일 정미 4번째기사 / 정세규
가 치계하기를, "역질이 지나간 뒤에 가뭄과
황충이 너무 심한데, 도내에 정배된 죄인 중 석방되지 않은 자가 아직도 많습니다. 마땅히 너그럽게 용서하시어 화기를 부르고 재앙을 사라지게 하는 도리를 다하소서." 하니, 상이 이르기를, "요즈음 가뭄과 황충의 재해는 그 죄가 나 한 사람에게 있지 아랫백성들에게 무슨 죄가 있겠는가.
4. 효종실록 7권, 효종 2년 8월 1일 병오 2번째기사 /
황해도 해주등 여섯 고을에는 해일이 일었고, 봉산등 일곱 고을에는 폭풍이 불고 큰물이 졌으며
황충이 있었다.

5. 효종실록 12권, 효종 5년 5월 29일 무오 1번째기사 / 황해도에
황충이 발생하다

6. 효종실록 12권, 효종 5년 6월 5일 계해 2번째기사 / 강원도에
황충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얼마 뒤에는 큰물이 지다

7. 효종실록 12권, 효종 5년 6월 23일 신사 2번째기사 / 함경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발생하다

8. 효종실록 18권, 효종 8년 6월 15일 병술 2번째기사 / 함경도에
황충이 일다
18대 현종/1660~1674/재위기간 14년/황충발생 기록 17+15=32번
1. 현종실록 3권, 현종 1년 7월 5일 무오 3번째기사 /
해서의 황주·봉산·장연·옹진·해주 등지에 황충이 날로 번져 벼를 해쳤으므로, 수령이 직접 들에 나가 전답 주인들을 독려하여 잡아 묻었는데, 한 두둑에서 거의 몇 말씩 잡혔다.
2. 현종실록 3권, 현종 1년 7월 12일 을축 1번째기사 /
평안도에 6월부터 이후로 한 달 내내 장마가 져서
황충이 곡식을 해치고 강계 등지는 유난히 심하여 감사가 장계로 보고하였다.
3. 현종실록 3권, 현종 1년 7월 15일 무진 2번째기사 /
해서 지방에
황충이 크게 번져 도내 전역에 만연하여 밭곡식을 다 먹어 치우고 논으로 옮겨왔으며, 마을에도  길거리에도 가득하여 관리들이 나서서 잡아 묻도록 엄하게 독촉하였으나 당할 수가 없었고, 평산·서흥 지방은 유난히 심하였다. 4. 현종실록 3권, 현종 1년 7월 18일 신미 4번째기사 / 산군의 수원이 있는 곳도 모두 말라붙어 벼들이 누렇게 시들고 이삭이 나올 가망이 없었다. 장단·삭녕·마전·적성등지는 또 6월에 폭우가 쏟아져 강가의 전답은 곡식들이 많이 썩고 게다가 황충까지 일어, 경기 감사가 알려 왔다.
5. 현종실록 3권, 현종 1년 7월 18일 신미 6번째기사 /
함경 감사가, 가뭄과
황충의 피해가 작년보다 심하다고 알려와, 예조가 함경도 중앙에다 포제를 올려 재앙을 물리치기 위하여 향과 축문과 예폐를 내려보낼 것을 청하여, 상이 그대로 따랐다. 재앙을 멎게 하는 방법은 덕정을 잘 닦는데 있는 것인데 구구한 푸닥거리로 멎게 하려 하니, 역시 옳은 방법이 아니다.
6. 현종실록 3권, 현종 1년 7월 25일 무인 7번째기사 /
평안도에
황충이 더욱 번져 심한 곳은 빈 줄기만 남아 있었고 산골은 더욱 심했으며, 안주·태천 등지에는 홍수가 져서 사람이 떠내려가고 벼와 곡식도 손실이 많아 도신이 치계하여 알려왔다.
7. 현종실록 5권, 현종 3년 6월 1일 임인 3번째기사 /
함경 감사 권우가 치계하였는데, 안변등 아홉 고을에
황충의 재해가 크게 발생해 각종 곡식이 손상을 입었고, 어느 곳 하나 정결한 곳 없이 전염병이 오래도록 만연되고 있다고 하였다.
8. 현종실록 5권, 현종 3년 6월 11일 임자 1번째기사/
함경 감사 권우가 치계하여 가뭄 끝에 비가 내리더니
황충의 재해가 치성해지고 있다고 하고
9. 현종실록 5권, 현종 3년 6월 12일 계축 6번째기사 /
강원 감사 이홍연이 치계하였다. "10일 동안 큰비가 내린 나머지 포구의 촌락에 모래가 뒤덮히는 재해가 발생했는데 온 도가 모두 그러합니다. 그리고 영동 몇몇 고을에서는
황충이 많이 발생하여 봄에 경작한 각 곡식이 모조리 손상당했습니다."
10. 현종실록 6권, 현종 4년 6월 5일 신축 3번째기사 /
양서의 주군에
황충의 재난이 발생했으므로 양도로 하여금 중앙에 단을 설치하고 포제를 거행하게 하였다.
11. 현종실록 7권, 현종 4년 7월 1일 병인 4번째기사 /
길주에서 경흥까지의 9개 고을에
황충의 해가 발생했다.
12. 현종실록 11권, 현종 6년 9월 7일 경인 1번째기사 / 전주 등 다섯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다

13. 현종실록 11권, 현종 6년 9월 15일 무술 5번째기사 / 흥해·경주 등 20고을에
황충이 발생하다

14. 현종실록 13권, 현종 8년 5월 23일 병인 2번째기사 /
안변등 열 고을에
황충이 심하게 발생했고, 평안도 내에 비가 매우 흡족하게 내렸다.
15. 현종실록 16권, 현종 10년 5월 29일 신유 2번째기사 / 평안도에 한재와
황충이 나타나다

16. 현종실록 18권, 현종 11년 5월 12일 정묘 6번째기사 /
교하등 아홉 고을에
황충이 극성을 부린다고 감사가 보고하였다.
17. 현종실록 18권, 현종 11년 7월 11일 을축 5번째기사 /
함경도에 수재가 매우 참혹하며, 삼수에 6월 5일 우박이 내렸는데 크기가 비둘기 알만하였고,
황충이 온 들판에 퍼져 각종 곡식을 빨아먹고 갑충으로 변해 물밑으로 들어가 끊임없이 해를 끼치며, 또 황작 천만 마리가 무리를 지어 들판을 덮고 먹이를 쪼아 먹어서 심지어 상율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감사가 보고하였다.
 
1. 현종개수실록 4권, 현종 [개수실록] 1년 7월 5일 무오 3번째기사 / 해서의 황주·봉산·장연·옹진·해주 등지에 황충이 날로 치성하여 곡식을 손상시켰으므로 수령이 직접 들로 나아가 전지의 주인을 독촉하여 잡아서 묻게 했는데 한 두둑에 두어 말씩이나 되었다.
2. 현종개수실록 4권, 현종 [개수실록] 1년 7월 12일 을축 1번째기사 /
6월 이후 평안도에 장마가 계속되었고
황충이 곡식을 해쳤는데 강계 등지가 더욱 극심하였다.
3. 현종개수실록 4권, 현종 [개수실록] 1년 7월 15일 무진 2번째기사 /
해서에
황충이 크게 치성하였다. 온 도내에 만연되지 않은 곳이 없어 밭 곡식을 다 갉아 먹고 나서는 논으로 옮겨 갔으며 여염에도 가득 차고 도로에도 넘쳐 흘렀다. 관리들이 잡아서 땅에 묻도록 엄히 감독하였으나 그치게 할 수가 없었는데, 평산·서흥 등지가 더욱 극심하였다.
4. 현종개수실록 4권, 현종 [개수실록] 1년 7월 18일 신미 4번째기사 /
이때 한재가 더욱 극심하여 연해지역에는 짠 기운이 두루 생겼고 산군의 수원이 있는 곳도 모두 말라 붙었으므로 곡식이 누렇게 시들어 이삭이 패기를 바랄 수 없게 되었다. 장단·삭령·마전·적성 등지에는 6월에 폭우가 내려 강가의 전지가 썩어 손상되는 피해를 혹독하게 받은데다가
황충이 계속 발생하였 다.
5. 현종개수실록 4권, 현종 [개수실록] 1년 7월 19일 임신 2번째기사 /
함경 감사가 치계하기를, "가뭄과
황충의 피해가 지난해보다 더 심합니다." 하였는데, 예조가 본도의 중앙에다 포제를 설행하여 재앙을 물리치게 할 것을 청하니, 상이 따랐다.
6. 현종개수실록 4권, 현종 [개수실록] 1년 7월 25일 무인 8번째기사 /
평안도에
황충이 더욱 치성했는데 극심한 곳에는 곡식이 빈 대궁만 남아 있을 뿐이었으며 산군이 더욱 극심한 재해를 입었다.
7. 현종개수실록 7권, 현종 [개수실록] 3년 6월 1일 임인 3번째기사 /
 안변등 아홉 고을에
황충이 크게 발생하여 각종 곡식들이 손상을 입었고 전염병이 크게 번져 한 고을도 깨끗한 곳이 없다고 치계하였다.
8. 현종개수실록 7권, 현종 [개수실록] 3년 6월 11일 임자 2번째기사 /
함경도에
황충이 극성하여 곡물을 해쳤다.
9. 현종개수실록 7권, 현종 [개수실록] 3년 6월 12일 계축 6번째기사 /
영동의 몇몇 고을에는
황충이 크게 발생하여 봄에 심은 각종 곡식이 모두 손상을 입었다고 치계하였다.
10. 현종개수실록 13권, 현종 [개수실록] 6년 9월 7일 경인 1번째기사 / 전주 등 다섯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다

11. 현종개수실록 13권, 현종 [개수실록] 6년 9월 15일 무술 5번째기사 /
경주·흥해 등 20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다.
12. 현종개수실록 17권, 현종 [개수실록] 8년 5월 23일 병인 2번째기사 /
함경도 안변등 10고을에
황충이 심하게 발생하였다.
13. 현종개수실록 21권, 현종 [개수실록] 10년 5월 29일 신유 1번째기사 / 평안도에 한재와
황충이 생기다

14. 현종개수실록 22권, 현종 [개수실록] 11년 5월 12일 정묘 4번째기사 /
교하등 아홉 고을에
황충이 크게 번졌다.

15. 현종개수실록 22권, 현종 [개수실록] 11년 7월 12일 병인 4번째기사 / 함경도 삼수에 큰 우박이 내리고
황충의 피해가 생기다
19대 숙종/1674~1720/재위기간 46년/황충발생 기록 29번
1. 숙종실록 3권, 숙종 1년 5월 21일 기묘 5번째기사 / 평안도에 한재와
황충의 재변이 있다

2. 숙종실록 4권, 숙종 1년 윤5월 1일 무자 4번째기사 /
경기 일원에 가뭄이 들고 양주·부평·마전에는 황충의 해가 있었다.
3. 숙종실록 4권, 숙종 1년 윤5월 9일 병신 3번째기사 / 양근 지방에 한재와
황충의 피해가 들고, 타도에도 가뭄이 들다

4. 숙종실록 5권, 숙종 2년 3월 7일 기축 1번째기사 / 황해 황주에
황충이 들자 구휼하는 일에 힘쓰도록 하교하다

5. 숙종실록 5권, 숙종 2년 3월 8일 경인 3번째기사 / 관서에
황충이 있자 해서와 마찬가지로 구휼하도록 하교하다

6. 숙종실록 6권, 숙종 3년 6월 3일 무신 3번째기사 /
평양·숙천·박천·의주등지에는 황충이 퍼졌다.
7. 숙종실록 6권, 숙종 3년 6월 19일 갑자 1번째기사 / 평안도 평양 등에
황충의 재해가 생겨 포제를 지내게 하다

8. 숙종실록 6권, 숙종 3년 6월 27일 임신 1번째기사 /
함경도 안변등 6읍에 황충이 일고, 황해도 배천군에서는 청색 벌레가 곡식 싹을 먹었다.
9. 숙종실록 6권, 숙종 3년 7월 6일 신사 2번째기사 / 충청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생기다

10. 숙종실록 8권, 숙종 5년 5월 29일 임술 2번째기사 / 호서와 관서에
황충의 피해가 생기다

11. 숙종실록 8권, 숙종 5년 6월 4일 정묘 1번째기사 /
 양주등의 네 고을에 황충. 포신은 재해의 신임.
12. 숙종실록 8권, 숙종 5년 6월 5일 무진 3번째기사 / 함경도·황해도·강원도 여러 도에
황충이 일어나다

13. 숙종실록 12권, 숙종 7년 7월 13일 갑자 1번째기사 / 안변 등지에
황충의 피해가 있다

14. 숙종실록 12권, 숙종 7년 7월 20일 신미 1번째기사 /
황해도 해주·은율·장연·옹진·풍천·재령등의 고을과 전라도 강진·진도·함평·영광·무안·광주·순천·남평·능주등의 고을에 황충의 피해가 있었으며, 재령군에는 우박이 내렸다.
15. 숙종실록 13권, 숙종 8년 5월 22일 기사 1번째기사 /
평해등 아홉 고을에서는
황충이 있었다.
16. 숙종실록 13권, 숙종 8년 5월 25일 임신 5번째기사 / 평안도 삭주 등지에 우박이 내리고, 평양 등지에
황충이 있다

17. 숙종실록 14권, 숙종 9년 윤6월 1일 신축 1번째기사 / 평안도 철산 등의 고을에
황충이 들다

18. 숙종실록 15권, 숙종 10년 5월 25일 경인 2번째기사 / 강양도의 인제 등 네고을에
황충이 성하다

19. 숙종실록 19권, 숙종 14년 8월 5일 을사 1번째기사 /
경상도·황해도·공홍도의 여러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였으므로, 예조에서 포제를 지낼 것을 청하니, 허가하였다. 포제는 메뚜기·나방 등 농작물의 충해가 심할 때 지내는 제사.
20. 숙종실록 24권, 숙종 18년 4월 25일 갑진 2번째기사 / 경기에
황충이 일다
.
21. 숙종실록 24권, 숙종 18년 5월 18일 정묘 2번째기사 / 증산에
황충이 일고, 벽동에 서리가 내렸다

22. 숙종실록 24권, 숙종 18년 7월 6일 계축 1번째기사 /
천심이 기뻐하지 않아 가뭄과 황충이 해마다 있게 되고 실속 있는 혜택이 내리지 않으므로 아직도 원망과 한탄이 일고 있습니다.
23. 숙종실록 25권, 숙종 19년 6월 30일 임인 1번째기사 / 함경도 안변
다섯 고을과 황해도 황주등 다섯 고을에 황충이 있었으므로, 제사를 마련하여 기양하도록 명하였다. 평안도와 경기의 포천에도 또 황충이 일었다.
24. 숙종실록 27권, 숙종 20년 8월 20일 을묘 3번째기사 / 경상도 남해 등 9고을에
황충이 발생하다

25. 숙종실록 29권, 숙종 21년 7월 7일 정묘 1번째기사 /
제도에 우박이 내리고, 평안도와 황해도에는 황충이 성하고 진주 지방에는 눈이 내려 두께가 3치쯤 되었다.
26. 숙종실록 34권, 숙종 26년 5월 25일 정사 3번째기사 /
충청도 회덕등의 여섯 고을, 황해도 장연등 세 고을, 평안도 영유등 열다섯 고을에
황충이 발생하니 포제를 설행하라고 명하였다.
27. 숙종실록 34권, 숙종 26년 7월 29일 경신 4번째기사 /
평안도 자산에
황충이 발생
28. 숙종실록 43권, 숙종 32년 6월 8일 갑오 3번째기사 /
강릉등 3고을에
황충의 재해가 성하게 발생되므로, 도신이 장계로 알렸다.
29. 숙종실록 63권, 숙종 45년 5월 22일 갑오 2번째기사 /
평안도에서
황충이 극심하게 발생하였는데, 크기가 두 번 잠잔 누에만하였다.
20대 경종/1720~1724/재위기간 4년/황충발생 기록 7번
1. 경종실록 8권, 경종 2년 5월 1일 을유 2번째기사 /
경상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발생하였으며, 서리가 내렸다.
2. 경종실록 14권, 경종 4년 5월 1일 계묘 2번째기사 /
황해도·평안도에 우박이 내리고
황충이 곡식을 손상시켰다.
3. 경종실록 14권, 경종 4년 5월 24일 병인 2번째기사 / 경기·강원도에
황충이 일다
.
4. 경종실록 15권, 경종 4년 6월 2일 계유 2번째기사 /
경상도 안동·상주등의 고을에 큰 물이 지고
황충이 발생하였다.
5. 경종실록 15권, 경종 4년 6월 3일 갑술 2번째기사 / 전라도에 큰 물이 지고
황충이 발생하다

6. 경종실록 15권, 경종 4년 6월 4일 을해 2번째기사 / 강원도에 큰 물이 지고
황충이 발생하다

7. 경종수정실록 3권, 경종 [수정실록] 2년 5월 1일 을유 1번째기사 /
경상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발생했으며 서리가 내렸다.
21대 영조/1724~1776/재위기간 52년/황충발생 기록 10번
1. 영조실록 6권, 영조 1년 6월 27일 계사 5번째기사 / 충청도에 가뭄이 들고
황충이 있었다

2. 영조실록 7권, 영조 1년 7월 4일 기해 7번째기사 / 가뭄이 들고 평안도에
황충이 발생하다

3. 영조실록 9권, 영조 2년 6월 19일 경진 3번째기사 /
충청도의 전의·정산·공산·청산에 황충이 번지고, 함경도의 경성에는 우박이 내렸다.
4. 영조실록 10권, 영조 2년 8월 1일 경신 1번째기사 / 상원에
황충이 발생하다
다.
5. 영조실록 11권, 영조 3년 6월 26일 신해 1번째기사 / 서관과 북관, 경기 지방에
황충의 피해가 발생하다

6. 영조실록 38권, 영조 10년 7월 30일 계묘 4번째기사 /
충청도 아산등 26고을에 황충이 극성을 부려 도신이 포제를 설행하기를 청하니, 이를 허락하였다. 전라도에도 황재가 매우 혹독하니, 또한 제사를 마련하여 재앙을 물리쳤다. 경기·황해도·경상도의 여러 도에 모두 황재가 있어서 도신이 연달아 장문하였다.
7. 영조실록 44권, 영조 13년 5월 20일 정미 3번째기사 / 함경도 남관에
황충이 곡식을 갉아 먹고, 북관에는 비와 눈이 내리다

8. 영조실록 60권, 영조 20년 8월 9일 계축 4번째기사 / 대구
거제와 웅천 등지의 고을에서는 황충의 재이(災異)가 있었다.
9. 영조실록 102권, 영조 39년 6월 9일 을미 3번째기사 /
함경도 북청등 세 고을에는 우박이 내렸고, 함흥등 일곱 고을에는
황충의 재해

10. 영조실록 105권, 영조 41년 6월 26일 경오 2번째기사 / 황해도에
황충의 피해가 있어 포제를 설행하라고 명하다
22대 정조/1776~1800/재위기간 24년/황충발생 기록 3번/1781년
1. 정조실록 12권, 정조 5년 7월 25일 을축 6번째기사 / 영남에 황충이 발생하였으므로, 포제를 설행하였다.
2. 정조실록 12권, 정조 5년 7월 27일 정묘 2번째기사 /
호남에 황충이 발생하여 포제를 설행하였다.
3. 정조실록 12권, 정조 5년 9월 3일 임인 5번째기사 /
처음에는 가뭄 때문에 시들었고 중간에는 황충에게 손상되었고 끝에는 또 큰비와 바람 때문에 화곡이 물에 잠겨 손상되고 승회가 무너지고 파괴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이에 물에 빠져 죽은 백성이 4백여 인이나 되고 물에 떠내려가거나 무너진 가옥이 또 만으로 헤아릴 정도이니, 아! 참혹하구나. 나는 이런 소식을 듣고 측연히 ...
23대 순조/1800~1834/재위기간 34년/황충발생 기록 0
24대 헌종/1834~1849/재위기간 15년/황충발생 기록 0번
25대 철종/1849~1863/재위기간 14년/황충발생 기록 0번
26대 고종/1863~1907/재위기간 44년/황충발생 기록 0번
27대 순종/1907~1910/재위기간 03년/황충발생 기록 0번




주문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