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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역사


세종지리지


조선왕조실록


율곤
이중재


 


 


 


 


 


 


 


 

①③
 

①④
 

①⑤
 

①⑥
 

①⑦
 

①⑧
 

①⑨
 

②㉧
 

②①
 

②②
 

②③
 

②④
 


한민족의 영혼 역사


역사란


역사의문점


역사왜곡법


성도왕건묘


대규모황충


대규모지진


제주도
말馬


울릉도독도


경도한성


영산백두산


별자리삼국


유전자분석

①③
한恨아리랑

①④
한민족기원

①⑤
신神
○금禁

①⑥
동방○에덴

①⑦
한글○한문

①⑧
만~리장성

①⑨
단군
○조선

②㉧
후한○남원

②①
중국○동국

②②
안변○쌍송

②③
북경○함흥

②④
국경○적병

②⑤
아阿○아亞

②⑥
철령○조선

②⑦
서해○청해

②⑧
백이○숙제

②⑨
공자○동국

③㉧
압록○황하

③①
한韓○한漢

③②
고대○삼한

③③
삼국고지도

③④
나주계수관

③⑤
지명○지도

③⑥
한역사자료

③⑦
대륙조선개국


대명조선

                   


1.훈민정음(한글)과 세종대왕

나라 말씀

중국에 달아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 할세

이런 전차로 어린 백성이

니르고져 홇배 이셔도

마침내 제뜻을 시려 펴지

못할 놈이 하니라

내 이를 위하여 어엿비 여겨

새로 스물 여듧자를 멩가노니

사람마다 히여 수비니겨 날로 쓰메

편안케 하고져 할 따라 미니라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
世宗莊憲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

세상에 으뜸 장엄 법 꽃부리 문 지혜 무 어짐 성스러운 밣음 효자 큰 임금이 옛 고전을 참고로하여 우주의 이치를 담은 우리 한글을 창제하신 후에 한글이 얼마나 많은 수모와 박해를 받아 왔는지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집권 세력들에 의하여 철저히 무시되고 짓 밟혔으며 수도 없이 역사속으로 사라질뻔 하였지만 이름 없는 잡초, 잡풀과 같이 밟히면 일어나고 또 짓밝으면 다시 일어나며 핍박받으며 살아왔던 서민들과

특히 가부장적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멸시 당했던 여인들에 의하여 피눈물 흘리며 지켜온 한恨맺힌 글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인 훈민정음訓民正音이며 나중에 우리 한민족의 글 곧 한문一文(하나, 유일하다 ,가장 우수하다, 가장크다)에서 한족의 글인 한문漢文과 구별하기위하여 대한민국大韓民國의 한韓나라의 글文곧 한문韓文으로 변하였으며 중국 한문과 소리音가 같으니 구분하기 위하여 앞자리는 한韓과 뒷자리는 글文의 글자를 합하여 한글이라고 한 것이며 한글을 한자로 쓰면 한문一文, 한문韓文입니다.

지금 우리사회를 돌아보면 세계 최고 언어인 우리의 글인 한글을 권장하고 장려하여야 할 정부가 한글말살정책을 펴서 모든 국가정부기관을 영어로 표현하고 있으며 심지어 대기업도 글로벌화 한다고 권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KTX. KT. SH. KMB. HI SEOUL. KOBACO. Lh  -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를 언어  KT&G=Korea Tomorrow & Global인데 번역하면 한국의 미래와 세계화인데 전혀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 간판입니다. 어떻게 담배가 한국의 미래이며 더구나 담배에 세금 왕창붙여 국민 돈뜯고 폐 망가뜨려 국민건강 해치는데 가장 앞장서고 있는 담배공사가 어떻게 한국의 미래고 세계적이라는 것입니까? 외국 사람이 보면 배꼽 잡고 웃습니다. 한마디로 국민 속이고 기만하는 사기극 벌이고 있는 정신나간 정부, 공공기관의 가장 전형입니다)

어느 나라 정부가 자기 민족의 고유 언어를 버리고 외국어를 씁니까? 정신이 썩어 자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한마디로 주체성, 자아 정체성이 없으며, 한민족의 영혼, 한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어도 경쟁입니다. 언어도 경쟁에서 지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우리는 언어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인 한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어는 그 민족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외국에 나가서 한국어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반갑습니까? 바로 같은 민족이라는 동질감이 들지 않습니까?

언어가 사라지면 그 민족은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며, 한글이 사라지면 우리 한민족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2.국지어음이호중국國之語音異乎中國-나라 말씀중국에 달아의 정확한 해설

훈민정음(한글)

훈민정음 언해본

①나라 말씀중국에 달아의 강단사학자(제도권사학자로 문교부 국사편찬회등 국가 봉급을 받고 일하는 학자들)해설

조선의 백성들이 쓰는 말과 집권층이 쓰는 말이 달라서 곧 한문이 어려워서 백성을 쉽게 가르치려고 한글을 만들었다

반박
㉠세상 어느 나라가 그 백성이 쓰는 말音과 집권층이 쓰는 말音(집권층이 중국 한문을 배워 중국 소리를 낸다)이 다른 경우가 있다는 말인가

그럼 조선은 백성과 집권층이 다른 민족이란 말인가 조선은 백성과 집권층이 같은 민족인데 어떻게 소리音이 다르다는 것인가. 소리音가 지역마다 소리가 달라지는 방언方言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 세상에 그 백성이 쓰는 말音과 집권층이 쓰는 말音이 다른 경우가 있다는 말인가?

㉡조선의 말과 중국의 말이 다르다고 백성이 뜻을 펴지 못한다는 말이 되지 않는 예

한국사람은 한국말로 한국정부에 뜻을 전하면 되는 것이고, 중국 사람은 중국어로 중국정부에 뜻을 전하면 되고 일본 사람은 일본어로 일본정부에 뜻을 전하면 되는 것 이듯이 나라말 곧 조선의 말이 중국의 한문과 다르다고 하여 조선의 백성이 조선정부에게 조선의 말로 제뜻을 못 편다는 것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나라 말씀중국에 달아 백성이 제뜻을 시려 펴지 못한다의 정확한 뜻

나라 말씀중국에 달아 백성이 제뜻을 시려 펴지 못한다의 뜻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국과 중국이 같은 조선의 통치 권역이어야합니다 국은 중국을 포함하며 국이 당연히 중국보다 개념이 큼니다.

중국中國은 조선국朝鮮國의 통치권역중 가운데 지역이라고 뜻이며 조선이 중국을 포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중국은 나라 이름이 아니며 어느 역사서에도 중국이라는 나라는 없으며 조선의 중심지역 가운데 지역 조선의 황제가 사는곳이라는 뜻이지 별도의 나라 이름이 아닙니다.

고려의 개성에서 조선이 강남지역의 한양으로 이전 개국하자 조선의 집권세력은 당연히 조선의 언어인 한문(한문은 중국의 문자가 아닙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없으며 수도를 중국=가운데 지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곧 황제가 사는 곳)을 쓰고 한문은 각 지방마다 다 소리가 달라 예를 들면 하늘 천天의 문자天는 다 같으나, 소리音 천이 중국 곧 강남지역 곧 황제가 사는 곳의 백성의 말과 나라의 각 지역의 소리音말 다르게 되자 통치에 대단히 어렵게 됩니다.

그러자 언어의 소통문제를 해결 하기 위하여 한문을 쓰자니 한문은 너무 복잡해져있고 사성 방점으로 소리를 구분해야되니 너무 어려워 한자를 모르는 무지한 백성을 가르치기 사실상 불가능 하였습니다.

그러자 세종이 한자를 쉽게 쓰고(國을 국으로씀) 쉽게 가르쳐서 쉽게 익힐수 있는 언어音를 고전 전자을 참고로 하여 음성 음운 사람의 발음 기관의 모양 소리의 파장등을 수십년 연구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소리를 만든것입니다.

국지어음이호중국國之語音異乎中國-나라 말씀중국에 달아는 조선과 중국이 같은 통치 권역 곧 조선이 대륙에서 개국 하였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3.훈민정음 언해본의 國과 中國의 설명

국지어음이호중국
國之語音異乎中國

중국中國은 황제皇帝가 계신나라 히니 우리 나라는 항상 말하기(常談)를 강남江南이라 하나니라.

 

황제皇帝는 皇+帝=흰白+왕王+세우다 립立+두건 건巾=백의 왕= 백의 두건을 쓴왕=백의 민족의 왕

4.대륙 복건성의 소리를 기본 음으로한 훈민정음

세종실록 86권, 세종 21년 9월 18일 계해 2번째기사 1439년 명 정통(正統) 4년 사간원에서 장수의 선택·공법 시행의 불가·임금을 접견하는 예의·송사·검시 등등에 대해 상소하다

1. 우리 나라 사람이 나이 어려 혀가 굳어지지 않은 때를 당하여 모두 복건성의 음훈을 배우고, 나이 장성하여 혀가 이미 굳어진 뒤에 화어와 같아지고자 하여 승문원과 사역원에 들어오는데, 처음과 나중에 익힌 것이 달라서 공효를 이루기가 어려우니, 금후로는 서울 안의 의관 자제를 8세 이상은 모두 중앙 일부에 모아 어려서부터 장성할 때까지 모두 정음을 배우게 하는 것이 어떠합니까.

一, 我國之人, 當其年幼舌本未强之時, 皆學福建省音訓, 迨其年長舌本旣强之後, 欲同語, 入於承文司譯院初終異習, 成效爲難。 今後京中衣冠子弟八歲以上, 皆聚中央一部, 自幼至長, 皆學正音何如?

세종실록 127권, 세종 32년 윤1월 3일 무신 3번째기사 1450년 명 경태(景泰) 1년 성삼문·신숙주·손수산 등에게 명하여 운서를 사신에게 묻게 하다

직 집현전 성삼문·응교 신숙주·봉례랑 손수산에게 명하여 운서를 사신에게 묻게 하였는데, 

삼문등이 관반을 따라 뵈니, 사신이 말하기를, "이분들은 무슨 벼슬을 하는 사람입니까."하니, 김하가 말하기를,"모두 승문원 관원이고, 직책은 부지승문원사입니다."하고, 수산을 가리키면서,"통사입니다."하였다. 

정인지가 말하기를,  "소방이 멀리 해외에 있어서 바른 음을 질정하려 하여도 스승이 없어 배울 수 없고, 본국의 음은 처음에 쌍기 학사에게서 배웠는데  역시 복건주 사람입니다." 한즉,

사신이 말하기를, "복건 땅의 음이 정히 이 나라와 같으니 이로써 하는 것이 좋겠소." 하였다. 가 말하기를,"이 두 사람이 대인에게서 바른 음을 배우고자 하니, 대인은 가르쳐 주기를 바랍니다." 하였다. 

삼문과 숙주가 《홍무운》을 가지고 한참 동안 강론하였다.

사신이 과거 제도를 묻되, "역시 향시와 회시가 있습니까."하니, 대답하기를, "모두 명나라(조정) 제도를 모방하였습니다." 하였다.

사신이 말하기를, "장원한 자를 무엇이라 부릅니까."하매, 대답하기를,"을과 제1인이라 합니다."한즉, 사신이 말하기를,"어째서 갑과라 부르지 않고 을과라 부릅니까."하니,

대답하기를, "명나라(조정)에서 갑과라 부르는 까닭으로 감히 같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하니, 사신이 말하기를,"그렇소."하였다.

○命直集賢殿成三問、應敎申叔舟、奉禮郞孫壽山, 問韻書于使臣。 

三問等因館伴以見, 使臣曰: "是何官也?" 金何曰: "皆承文院官員, 職則副知承文院事也。" 指壽山曰: "此通事也。" 

鄭麟趾曰: "小邦遠在海外, 欲質正音, 無師可學。 本國之音, 初學於雙冀學士, 福建州人也。

" 使臣曰: "福建之音, 正與此國同, 良以此也。" 曰: "此二子, 欲從大人學正音, 願大人敎之。" 三問叔舟《洪武韻》講論良久,

使臣問科擧之制曰: "亦有鄕試會試乎?" 答曰: "悉倣朝廷之制。"

使臣曰: "爲魁者, 何以爲號?" 答曰: "乙科第一人。" 使臣曰: "何不稱甲科, 而稱乙科乎?"

答曰: "朝廷稱甲科, 故不敢比擬也。" 使臣曰: "然。"


복건성의 소리를 기본 음으로한 훈민정음

복건성은 대륙에 있으며 대륙 조선의 영역에 있습니다. 한반도 조선이 어떻게 대륙 복건성의 소리를 기본으로 하여 훈민정음을 만든다는 말입니까?

5.명나라는 조작된 가짜나라 증거?

명=대명 조선?

조선왕조실록

세종장헌대왕실록권제삼

원년

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춘정월

조선 3대 태종 1400~1418

명나라 3대 영락제 1402-1424

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①대명에는 문황제는 있고 영락제는 없고 년호가 영락이며

②대명 문황제 묘호가 태종으로 조선 3대 태종과 일치하고

③대명은 년호 영락을 영락제로 쓰고 있고

④조선 3대 태종 1400~1418=명나라 3대 영락제 1402-1424는 같은 사람이 아닐까?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 역사서에 다른나라 년호 연대를 쓰지 않으며

다른 나라 연호를 쓸 경우 같이 병기하여 씀

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대명=대명조선, 묘호=태종, 재위시=문황제, 년호=영락

역사 조작으로 대명조선을 대명과 조선으로 2나라로 분리

년호 영락을 영락제로 바꾸어침

우리나라(조선)은 강남지역 중국中國은 황제皇帝가 계신나라

역사서에 나오는 명은 조선의 도플갱어 가짜 중국 곧 중국공산당 곧 중공이 한민족 중국 대륙 역사 말살 하기 위하여 조선 태조 이성계를 명교를 발판으로 고려에 반란을 일으키고 참수 당한 주원장을 부활시켜 살아있는 주원장 둔갑시켜 주원장이 명나라를 세웠다고 조작 날조 하여 만든 가짜 나라입니다.

어떻게 왕조실록이 존재하지 않는 명나라가 대륙의 중국이었다는 말입니까.

왕조에 대한 기록이 없는 나라가 왕조입니까. 왕이 무엇을 했다는 실록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명은 조선 왕조의 이름을 바꿔치기 하여 만든 가짜 나라입니다.

증거-현재 중공 역사서에는 명이 남경에서 개국하였다고 합니다.

역사서에 조선이 1392년 개국할 때 남경은 분명 한성입니다. 그후 지금 중국 대륙 남경은 한성에서 이전되어 온것입니다.

당연히 명은 1392년대의 나라이니 역사서에 명이 남경에서 개국 하였다는 것은 고려의 남경이었던 한양입니다.

조선이 고려의 남경 곧 한성에서 개국하지 않았습니까?  명은 조선을 바꿔치기 한것입니다.  

중공은 명은 대륙에 있었다고 조작하고 진짜 대륙의 주인이었던 조선은 한반도로 옮겨 역사를 조작한것입니다.

4.한자의 역사를 알면 한글의 역사를 알게되며 왜 현 중국의 한학자漢學者가 중공(중국공산당 중화인민공화국)이 한문때문에 망하게 된다고 한지 알게됩니다

자료실 3율곤학회

132.한문자漢文字는 한민족一民族의 글이자 언어言語이다 

이름 : 율곤律坤  2003/4/1(화)  

서론 序   論

 가. 한자漢字의 발달사發達史

    ㉠ 한자漢字의 시작始作

    ㉡ 한자漢字의 역사歷史

    ㉢ 한자漢字의 사상思想

나.  한자漢字는 中國人의 글이 아니다

    ㉠ 한문자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다.

    ㉡ 삼독법三讀法과 삼미법三味法

    ㉢ 중국中國의 조상祖上은 사이四夷이다

결론結論 (결론 부분 자료 없음 . 미완성)

서론序 論

漢字가 中國人의 글인줄 알고 있다. 그리고 漢字는 漢나라 때 中國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왔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怪說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事實 漢文字의 發達은 紀元前 8937年 以後부터 始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證據로는 한치윤韓致奫 著 海東繹史 世紀二 檀君朝鮮 편에 적혀있다. 또 1673년경 淸나라 康熙 때 저술된 歷代神仙通鑑 太極判化生五老인 三才立發育蒸民 편에도 잘 記錄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1610년경 田以采와 朴致維가 共同으로 著書한 史要聚選 卷一 帝王편에도 나타나있다.

그리고 1577년경 朝鮮王朝 때 宣祖 10年에 著書된 幼學須知는 정윤승程允升과 정석산程錫山 兄弟가 共著한 第一卷 統系편에도 紀錄하고 있다.

특히 幼學須知는 朝鮮王朝 宣祖 10年부터 純祖 17年까지 무려 240여년간 어린이들의 敎科書로서 使用해 왔던 것이다. 그러니까 1577년 丁丑年에 著書한 幼學須知는 240年이 지난 1817년 丁丑年까지 朝鮮王朝에서 敎科書로서 脈을 이어왔던 것이다. 그러나 幼學須知는 1736年 淸나라 乾隆 때 다시 校訂本으로 나온 것이 오늘날까지 傳해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漢字는 中國人들이 漢나라 때 만들어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나 漢字는 中國人들이 만든 글이 아니며 漢나라에서 만든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漢文字의 순서가 순 한民族의 言語體系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國語辭典에서 보듯이 約 80퍼센트가 우리들이 항상 쓰고 있는 漢文字의 소리말에서 뜻글로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大韓民國, 朝鮮, 學校, 道路, 國會, 政治, 經濟, 文化 등 모든 言語의 구사가 순 우리말임을 알 수 있다.

漢字는 하늘 天(천)자 한 글자에도 네가지 발음인 四聲音이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다.

그러기에 世宗大王은 뜻과 소리를 구분하여 소리인 訓을 달아 方言(방언, 사투리)을 막기위해 訓民正音이라했다.

즉 訓民正音이란 백성들에게 바른 음을 가르키기 위함이었다. 世宗大王이 한글인 언문을 만든 것은 한글을 쓰기 위함이 아니었다. 복잡한 네가지 음을 사용했을 때 사투리가 될 우려가 많으므로 정확한 소리의 발음으로 漢文字를 통일시켜 백성들에게 올바른 意思 소통을 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현재 中國語의 경우를 보면 漢字를 네가지 발음으로 사용하다보니 方言이 된 경우이다. 고로 사투리가 地方마다 퍼져 지나치게 方言이 심해지자 글자로 表現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고로 漢文字를 적당히 골라 빌려쓴 것이 中國글이라 할 수 있다.

지면상 中國말을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우리말로 빨리 오라고 漢字로 表記할 때 快來(쾌래) 또는 速來(속래)라고 하면 될 것을 쾌쾌드래래(快快的來來)라고 말한다.

다시말해 現在 中國에서 使用하고 있는 말 그대로 文章을 쓰게 되면 말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지방마다 말이 다르므로 사투리가 심해 글로 表現할 수 없다.

사투리로 말할 때는 끼리끼리 통하지만 일단 글로 文章을 나타낼 때는 표준인 한民族의 言語順으로 表記하고 있다.

만약 現在 쓰고 있는 中國말로 文章을 엮는다면 中國말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하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투리를 사용하는 中國사람들도 글을 쓸 때는 標準語인 한民族의 言語體系대로 쓰기 때문에 요즘 中國에서 發行되고 있는 原典을 理解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筆者는 한글로 된 책은 速讀하지 못해도 漢字로된 책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하루에 수월하게 30卷의 漢字로된 史書나 道學, 思想, 經典 等을 읽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수많은 原典을 꼭 보아야할 경우에는 하루에 150권까지 速讀이 可能한 것이다.

漢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므로 눈에 익으면 쉽게 速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理由는 간단하다.

數萬권의 原典을 읽다보면 눈에 익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速讀을 할 경우 內容을 깊이 알 수 없기 때문에 精讀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精讀을 할 경우 하루에 6권정도 밖에 보지 못하지만 內容을 充分히 理解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것이다.

筆者 自身도 漢字를 많이 알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漢字의 수가 워낙 많기도 하지만 常用漢字가 아니고 古字나 모르는 글자가 있기 때문이다.

前 某敎育部長官은 筆者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한 적이 있다. 李 會長은 뭘 먹고 工夫를 했기에 漢字를 어찌 많이 아느냐고 물었다. 나는 말하기를 오늘날까지 물만먹고 살았고 漢字工夫는 先生님이 가르쳐 주었다고 했다. 그 때 某長官은 先生님이 누구냐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하기를 玉篇이 첫째 스승이고, 두 번째 스승은 祖上님이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人間은 누구나 努力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漢字는 뜻글이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렵다고 여기면 그때부터 漢字工夫는 틀린 것이다. 한民族의 後孫은 白衣民族이자 倍達의 子孫이다. 또한 天孫族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누구든 하면 된다는 信念으로 공부한다면 不可能하지 않는 것이 人間이기 때문이다.

나는 머리가 나빠 工夫가 안 된다고 단념한다면 그때부터 한치도 나아가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 人間의 腦構造이다. 그러나 漢字는 工夫하면 할수록 뜻이 깊고 오묘하므로 漢字의 思想을 알게되면 정말 희열에 넘치고 재미있는 것이 漢字工夫이다.

假稱 한民族大學에서 一年間 歷史原典으로 各種 史書를 工夫시키고 있다. 그 결과 漢文字를 모르던 젊은 世代들은 一年이 지나자(5個月, 7個月) 歷史原典을 읽고 解說하면서 보람찬 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3月 15日 假稱 한民族大學에서 歷史原典 解說과 老子道德經, 老子西昇經, 그리고 自然哲學인 五行哲學과 한民族의 精神修鍊法인 踰伽學을 工夫시키고 있다.

불과 7個月만에 漢字原典을 읽고 해설할 수 있다는 것은 漢字가 한民族의 言語體系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0년 7월부터 3개월간 美國 하버드大 學生과 延大 그리고 펜실바니아大 學生 등 8명이 漢字敎育을 받은바 있다. 영어만 잘알고 있던 學生들은 漢字를 전연 모르고 있었다.

첫날부터 漢字를 찾는 것에서부터 漢字를 익히는 方法 등을 通하여 2주일간 速讀하는 漢字敎育을 하였다. 그후 約 2주간에 걸쳐 간단한 歷史와 思想으로된 原典敎育으로 進行되었다.

나머지 1個月은 집중적으로 歷史原典을 익히고 다음부터 老子道德經과 老子西昇經 등을 指導하였다. 3個月이 되어 漢字敎育을 通한 學習을 알아보기 위해 試驗을 보았더니 8名 모두가 80점에서 95점까지 나왔던 것이다.

그후 1년이 지난후 다시 漢字敎育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으나 本人이 事情上 가르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漢字가 어려운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첫째 글자의 획수가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漢字 한글자에 많은 뜻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둘째 漢文字의 풀이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글과는 달리 漢文字의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있어 어디서 떼고 어떻게 解說해야 하는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漢文字는 소리글이자 뜻글이기 때문에 글자 順으로 풀이하면 된다는 점이다.

특히 漢字의 풀이는 完全한 解說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漢文字는 名詞, 助辭, 副詞, 動詞 그리고 修飾詞의 순서를 잘알고 풀어보면 쉽게 解說할 수 있는 것이다.

漢字敎育은 잘못하면 20년 50년을 하여도 글자만 알뿐 歷史와 道學 그리고 經典 등을 풀이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牧民心書, 明心寶鑑, 四書三經 등을 工夫하여도 歷史原典을 解說하기란 不可能한 것이다.

또한 자칭 漢字를 자유자재로 풀이할 수 있다는 김용옥金容沃도 道可道非常道를 道는 道인데 道가 아니라고 풀이하였다. 그뿐만아니다. 靈자를 虛자로 보고 虛其心 허기심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따라서 谷神不死를 산골 신은 죽지 않는다고 해설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漢字만 안다고 해서 漢文字를 바르게 理解할 수 없는 것이다.

漢文字를 根本的으로 익히고 解說할 수 있게 하려면 쉽게 이해하고 숙독할 수 있는 方法이 있다. 즉 文理를 모르면 안된다는 뜻이다. 다시말해 漢文字를 50년만에 익힐 수 있는 것을 단 2년내로 理解하고 풀이할 수 있는 智慧가 열리면 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漢文字는 한民族의 言語이자 글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들의 말이자 한국인의 소리글이며 뜻을 지닌 글자이므로 쉽게 速讀도 解說도 가능하다는 것을 强調하고 싶다. 고로 漢字를 버린다는 것은 先祖들의 혼과 뜻과 思想을 버리는 것과 같다. 그러기에 최소한 漢字를 버리지말고 混用하는 길만이 祖上님들에게 謝罪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國民政府에 이르기까지 한글전용만을 주장해온 결과 歪曲된 植民史觀으로 인해 한民族의 偉大했던 歷史와 自然思想을 저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 결과 倫理와 道德은 무너지고 生命의 尊嚴性과 孝思想마저 失踪되었다. 따라서 社會는 奢侈와 享樂이 판을 치게 되었고 犯罪者가 亂舞하는 가운데 不正腐敗와 한탕주의가 만연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한마디로 亡國의 時點에 도달한 韓國의 現實은 급기야 放火로 因해 大邱 大慘事도 發生하게 되었다.

現在 韓國의 現實은 總體的 危機意識에 直面하고 있다. 그것은 前者에도 언급했듯이 歷史와 思想이 알알이 담긴 漢文字를 使用하지 않고 저버렸기 때문이다.

雪上加霜으로 한글만 主張하다보니 한民族의 精神思想은 무너지고 民族正氣는 抹殺되어 갔다. 한글도 훌륭한 言語의 表現임은 否認할 수 없다. 그러나 한글은 漢文字의 訓에 불과하기에 歷史와 思想이 단절된 상태이다.

고로 한글만 使用할 경우 言語의 表現은 自由로울지 모르나 歷史와 思想은 完全히 失踪되고 날조될 우려가 많기 때문이다.

한글학자들은 漢字를 中國글이라고 하여 극구 경원시하여 왔다. 그리고 漢文字를 使用하는 것은 마치 賣國奴인양 몰아 세웠다. 그리고 漢字를 使用하게 되면 漢字가 어려워 文化의 發達이 더디다는 것을 强調하여 왔다.

그렇다면 中國이나 日本은 漢字를 使用하고 있고 더구나 네가지 音인 四聲으로 쓰고 있는데도 文化는 한국보다 高度로 發達하고 있다.

漢字를 使用한다고 文化가 發達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漢字의 깊은 思想을 알므로 因하여 民族의 將來는 물론 祖國의 歷史는 다시 빛을 보게 될 것이다.

끝으로 盧武鉉大統領 政府는 하루빨리 한民族史觀定立委員會를 두어 歷史와 思想을 定立하여 敎科書에 싣고 漢字도 함께 倂用하여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國家와 民族 그리고 祖國을 爲하는 지름길임을 다 함께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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