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hannim.co.kr

 

 
 

"한"

 
 
 

"한님"

 

010-9789-7383

한주소

"한마음"

한소리

국민47290201394932황전기

         

         


한민족 역사


세종지리지


조선왕조실록


율곤
이중재


 


 


 


 


 


 


 


 

①③
 

①④
 

①⑤
 

①⑥
 

①⑦
 

①⑧
 

①⑨
 

②㉧
 

②①
 

②②
 

②③
 

②④
 


한민족 역사


역사란


역사의문점


역사왜곡법


성도왕건묘


대규모황충


대규모지진


제주도
말馬


울릉도독도


경도한성


영산백두산


별자리삼국


유전자분석

①③
한恨아리랑

①④
한민족기원

①⑤
신神
○금禁

①⑥
동방○에덴

①⑦
한글○한문

①⑧
만~리장성

①⑨
단군
○조선

②㉧
후한○남원

②①
중국○동국

②②
안변○쌍송

②③
북경○함흥

②④
국경○적병

②⑤
아阿○아亞

②⑥
철령○조선

②⑦
서해○청해

②⑧
백이○숙제

②⑨
공자○동국

③㉧
압록○황하

③①
한韓○한漢

③②
고대○삼한

③③
삼국고지도

③④
나주계수관

③⑤
지명○지도

③⑥
한역사자료

③⑦
대륙조선개국


대명조선

 

 

 

 

 

 

 

 

 

 

③⑧
대명+조선=대명조선


1.조선왕조실록 총서

①목조穆祖 - 전주 - 북방으로 달아남 - 강릉도 삼척현 - 동북면 의주 곧 덕원 - 시리 곧 이성 - 개원로 남경알동開元路南京斡東 - ②익조翼祖 두만강 - 적도 - 북해 - 의주 - 등주(안변) - 의주 - 함주(알동일언. 함흥) - ③도조度祖 - 안변이북 - ④환조桓祖 - 쌍성(화주=함경남도 영흥) - 화주·등주·정주·장주·예주·고주·문주·의주선덕진·원흥진·영인진·요덕진·정변진등 여러 성과 함주 이북의 합란·홍헌·삼살의 땅을 수복 - ⑤태조太祖 이성계 화령부 곧 영흥부 사제에서 출생

태조 이성계 조상은 조선 동북면 홍건족 명이 건국한 개원로 남경알동開元路南京斡東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생활하며 기반을 잡은 곧 명 홍건족과 관련이 있음  곧 태조 이성계가 홍건족 명의 도움으로 막강한 고려 최영을 물리 친 것으로 생각 됨

공민왕 10년 신축(원 지정 21년 1361년)

겨울에 홍건적 위평장 반성·사유·관선·주원수·파두번등 20만 군사가 압록강을 건너 서북에 함부로 들어와서 우리에게 글을 보내기를 "군사 1백 10만 명을 거느리고 동쪽으로 가니 속히 맞아 항복하라" 하였다.

태조는 적의 왕 원수이하 백여 명의 목을 베고 한 명을 사로잡아서 왕에게 바쳤다.

11월에 공민왕이 남쪽으로 파천하니 적이 경성을 점거하였다.

공민왕 11년 임인(원 지정 21년 1362년)

정월에 참지정사 안우등 9원수가 군사 20만 명을 거느리고 나아와서 경성을 수복하고 적의 괴수 사유·관선생등을 목베었으니 적의 목을 벤 것이 대개 10여만이나 되었다.

이때 태조는 휘하의 친병 2천 명을 거느리고 동대문으로 들어가서 먼저 성에 올라 적을 크게 부수니 위명이 더욱 나타났다. 성을 공격하는 날에 적이 비록 궁지에 몰렸으나 진루를 쌓아 굳게 지키었다. 때마침 날이 저물었는데 여러 군대들이 전진하여 이를 포위하고 핍박하였다.

恭愍王十年辛丑九月

冬, 紅巾賊僞平章潘誠•沙劉•關先生朱元帥破頭潘等二十萬衆, 渡鴨綠江, 闌入西北鄙, 移文于我曰: "將兵百十萬而東, 其速迎降。

" 太祖斬賊王元帥以下百餘級, 擒一人以獻。

十一月, 恭愍王南遷, 賊據京城

恭愍王十一年壬寅正月, 參知政事安祐等九元帥率兵二十萬, 進取京城, 斬賊魁沙劉關先生等, 斬首凡一十餘萬

太祖以麾下親兵二千人, 入自東大門, 先登大破之, 威名益著。 攻城之日, 賊雖窮蹙, 築壘固守, 會日暮, 諸軍進圍逼之。

신우 14년(1388년)무진 정월

처음에 제가 말하기를 철령을 따라 이어진 북쪽과 동쪽과 서쪽은 원래 개원로에서 관할하던 군민이 소속해 있던 곳이니 한인·여진인·달달인·고려인을 그대로 요동에 소속시켜야 된다"고 하였다. 최영이 백관을 모아 이 일을 의논하니 모두 말하기를 "줄 수 없습니다."하였다.

우왕최영과 비밀히 의논하여 요동을 치려고 하매 공산 부원군 이자송최영의 사제에 나아가서 옳지 못함을 힘써 말하니 최영자송임견미에게 편당해 붙었다고 핑계하고는 곤장을 쳐서 전라도 내상으로 유배시켰다가 조금 후에 그를 죽였다.

우왕이 서북면 도안무사의 "요동 군사가 강계에 이르러 장차 철령위를 세우려 한다." 는 보고를 받고 울면서 말하기를 "여러 신하들이 나의 요동을 공격하려는 계책을 듣지 않다가 이 지경에 이르렀다" 하였다.

명나라에서 다시 요동 백호 왕득명을 보내어 철령위를 세움을 알렸다.

辛禑十四年戊辰正月

大明帝以爲: "鐵嶺迤北迤東迤西, 元屬開元所管軍民。 漢人女眞達達高麗, 仍屬遼東。" 崔瑩集百官議之, 皆以爲不可與。

密議攻, 公山府院君 李子松第, 力言不可, 托以子松黨附林堅味, 杖流全羅道內廂, 尋殺之。

得西北面都安撫使報, 遼東兵至江界, 將立鐵嶺衛。 泣曰: "群臣不聽吾攻之計, 使至此。"

大明復遣遼東百戶王得明, 來告立鐵嶺衛

그후 고려 명정벌군이 압록강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고려 멸망하고 조선 건국(1392년)

*고려 공민왕 11년 신축(원 지정 21년 1362년) 홍건족 전멸한 이후 5년후 공민왕 16년 정미(1367) 에 원元이 망하였으면 원이 망한 지역에 명이 건국(1367년)해야지 명이 뜬금없이 황하강 이남 안휘성 남경에 건국했다고 하는 데 전혀 언급이 없고,

1362년 이후 태조와 나하추 전투, 최유가 요양성 군대 이끌고 공민왕 폐위시키려 공격, 삼선삼개가 여진족 이끌고 함주공격, 기철 잔당 제거, 왜적과 싸운 이야기와 이성계 장군이 만리장성 지키러 간다는 이야기 외에는 홍건족과 명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가, 

신우 11년 을축(1385년) 9월 대명 사신 장부·주탁등이 국경에 이르러서 태조이색의 안부를 물었다. 1362년 이후 1385년 9월까지 23년 만에 대명이 등장하며 그후 고려 신우 14년 무진(1388년)에 다시 3년 만에 처음에 황제가 말하기를 철령을 따라 이어진 북쪽과 동쪽과 서쪽은 원래 개원로에서 관할하던 군민이 소속해 있던 곳이니 한인·여진인·달달인·고려인을 그대로 요동에 소속시켜야 된다"고 하였다. 최영이 백관을 모아 이 일을 의논하니 모두 말하기를 "줄 수 없습니다."하였다. 명나라에서 다시 요동 백호 왕득명을 보내어 철령위를 세움을 알렸다.

도대체 이 명明이라는 나라는 어디있다가 나온 나라인가?

분명히 주원수=주원장과 홍건족은 고려 공민왕 10년 신축(원 지정 21년 1361년) 겨울과 고려 공민왕 11년 임인(원 지정 21년 1362년)에 죽었다고 하는데

2.조선왕조실록 세종 장헌대왕 실록 권3

 

조선왕조실록 세종장헌대왕실록권제삼 원년

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①조선=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②대명=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③대명조선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조선 3대 태종 1400~1418

대명(명나라) 3대 영락제 1402-1424

①대명에는 문황제는 있고 영락제는 없고 년호가 영락이며

②대명 문황제 묘호가 태종으로 조선 3대 태종과 일치하고

③대명은 년호 영락을 영락제로 쓰고 있고

④조선 3대 태종 1400~1418=명나라 3대 영락제 1402-1424는 같은 사람이 아닐까?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 역사서에 다른나라 년호 연대를 쓰지 않으며 다른 나라 연호를 쓸 경우 같이 병기하여 씀

분명 조선도 연호가 있었을 것이며 조선 3대 태종때 연호가 영락이 확실함

3.조선은 환인조선 단웅조선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이씨조선(일제)로 반드시 앞에 구분 하는 이름을 붙임 그러나 현 역사학계는 조선만은 붙이지 않고 환인조선 단웅조선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을 합하여 고조선 이라고함 이런 경우는 있을 수 없음

결론

대명 태종 문황제 영락 17년
대명=대명조선, 묘호=태종, 재위시=문황제, 년호=영락

역사 조작으로 대명조선을 대명과 조선으로 2나라로 분리

년호 영락을 영락제로 바꾸어친 것이 아닐까? 생각 됨




주문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한∞한님∞한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