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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③
 

①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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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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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②①
 

②②
 

②③
 

②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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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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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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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⑤
신神
○금禁

①⑥
동방○에덴

①⑦
한글○한문

①⑧
만~리장성

①⑨
단군
○조선

②㉧
후한○남원

②①
중국○동국

②②
안변○쌍송

②③
북경○함흥

②④
국경○적병

②⑤
아阿○아亞

②⑥
철령○조선

②⑦
서해○청해

②⑧
백이○숙제

②⑨
공자○동국

③㉧
압록○황하

③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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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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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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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④
나주계수관

③⑤
지명○지도

③⑥
한역사자료

③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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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조선

                   


영산靈山•백두산白頭山


1.백두산

산이 무릇 3층으로 되었다. 꼭대기에 큰 못이 있으니 동쪽으로 흘러 두만강. 북쪽으로 흘러 소하강. 남쪽으로 흘러 압록. 서쪽으로 흘러 흑룡강. 그 산에 사는 새와 짐승은 모두 흰빛이며 산허리 이상은 모두 수포석으로 되어 있다. (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

白頭山。山凡三層。頂有大澤。東流。爲。豆滿江。北流。爲。蘇下江。南流。爲。鴨綠。西流。爲。黑龍江。其山。禽獸。皆。白色。山腰以上。皆水泡石也

①백두산 가는 출발점 경원도호부 위치

①경원도호부 사방 경계 - 동쪽 해 20리. 서쪽 경성 두롱이현 40리.남쪽 연해 굴포 12리. 북쪽 공험진 700리.동북쪽 선춘현 700리. 서북쪽 오음회 석성기 150리。

②경원도호부 동림성-【동쪽으로 두만강을 끼고 있다. 안에 큰 우물이 있는데, 둘레가 21보나 되며, 그 깊이는 헤아릴 수 없다. 태종 원년 신사에 그 성을 수축하여 경원부의 산성으로 삼았다】
(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

①慶源都護府。四境。東距海二十里。西距鏡城豆籠耳峴四十里。南距連海堀浦十二里。北距公險鎭七百里。東北距。先春峴七百餘里。西北距。吾音會石城基一百五十里(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

②慶源都護府。東林城。【東控。豆滿江。內有大井。周回二十一步。其深莫測。太宗元年辛巳。修。其城。爲。慶源府山城】

②백두산 위치

동림성 출발→옛성터

①경원도호부 동림성에서 북쪽으로 5리쯤 가면 소다로영기가 있고 → 그 북쪽으로 30리에 회질가탄이 있으니 바로 두만강의 하류이다 →강을 건너 10리 되는 넓은 들 가운데에 큰 성이 있으니 곧 현성이다.안에 6개의 우물이 있다. →그 북쪽 90리 되는 곳의 산상에 옛 석성이 있으니 이름이 ‘어라손참’이다. →그 북쪽으로 30리에 허을손참이 있고 →그 북쪽으로 60리에 유선참이 있으며 → 그 동북쪽으로 70리에 토성기가 있으니 곧 거양성이다. 안에 돌기둥 둘이 있으니, 예전에 종을 달던 곳이다. 종의 높이가 3척, 지름이 4척이 넘었었다.

일찍이 경원 사람인 유성이란 자가 그 성에 가서 그 종을 부수어서 말 9마리에 싣고 왔는데, 겨우 10분의 1에 지나지 않았었고, 따라갔던 사람 30여 명이 모두 죽었다. 그 나머지 쇠붙이는 풀숲 가운데 버려져 있었으나, 누가 감히 가져가지 못하고 있다.

그 성은 본래 고려 대장 윤관이 쌓은 것이다. →거양에서 서쪽으로 60리를 가면 선춘현이니, 곧 윤관이 비를 세운 곳이다. 그 비의 4면에 글이 새겨져 있었으나, 호인이 그 글자를 깎아 버렸는데, 뒤에 사람들이 그 밑을 팠더니, ‘고려지경’이라는 4자가 있었다. 선춘현에서 수빈강을 건너면 옛 성터가 있다.

自。東林城。北。去五里許。有。所多老營基。其北。三十里。有。會叱家灘。乃。豆滿江之下流也。越江。十里。大野中。有。大城。卽。縣城。內有六井。其北。九十里。山上。有。古石城。名曰。於羅孫站。其北。三十里。有。虛乙孫站。其北。六十里。有。留善站。其東北。七十里。有。土城基。卽。巨陽城。內有。兩石柱。古縣。鍾。處。鍾。高三尺。圓徑。四尺有奇。嘗有。慶源人。庾誠。者至。其城。碎其。鍾。用。九馬駄來。十分之一。從者三十餘人皆死。其遺鐵?草芒中。人不敢收。城本高麗大將。尹瓘。所築。自。巨陽西距。六十里。先春峴。卽。尹瓘。立碑處。其碑四面有書。爲胡人剝去其字。後有人堀其根。有高麗之境四字。自。先春峴。越。愁濱江。有古城基。

동림성 출발→백두산

①동림성에서 북쪽으로 5리쯤 가면 소다로영기가 있고 →
소다로에서 북쪽으로 30리를 가면 어두하현이 있으며(30) →그 북쪽으로 60리에 동건리가 있고 (60+30=90) →그 북쪽으로 3리쯤의 두만강탄을 건너서 (60+30+3=93) →북쪽으로 90리를 가면 오동 사오리참이 있으며(60+30+3+90=183) →그 북쪽으로 60리에 하이두은이 있고(60+30+3+90+60=243) →그 북쪽으로 100리에 영가 사오리참이 있으며(60+30+3+90+60+100=343)  →그 북쪽으로 소하강가에 공험진이 있으니, 곧 윤관이 설치한 진이다. 남쪽으로 패주·탐주와 인접하였고, 북쪽으로 견주와 접해 있다. → 영가 사오리에서 서쪽으로 60리를 가면(60+30+3+90+60+100+60=403)

自。所多老北去三十里。有。於豆下峴。 其北。六十里。有童巾里。其北。三里許越。豆滿江灘。 北去。九十里有。吾童沙吾里站。其北。六十里有。河伊豆隱。其北。一百里有。英哥沙吾里站。其北。蘇下江邊。有。公險鎭。卽。尹瓘。所置鎭。南隣。貝州•探州。北接。堅州。自。英哥沙吾里。西去六十里。有。(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

백두산-산이 대개 3층으로 되었다. 꼭대기에 큰 못이 있으니, 동쪽으로 흘러 두만강이 되고, 북쪽으로 흘러 소하강이 되고, 남쪽으로 흘러 압록이 되고, 서쪽으로 흘러 흑룡강이 된다. 그 산에 사는 새와 짐승은 모두 흰빛이며, 산허리 이상은 모두 속돌로 되어 있다.(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

白頭山。山凡三層。頂有大澤。東流。爲。豆滿江。北流。爲。蘇下江。南流。爲。鴨綠。西流。爲。黑龍江。其山。禽獸。皆。白色。山腰以上。皆水泡石也。

청산 다갈산 용龍 만나러 출발

③부의 서쪽으로 80리에 오음회현이 있고,  25리에 대령이 있으니, 이름이 ‘청산’이며, 그 서쪽으로 10리에 큰 산이 있으니, 이름이 ‘다갈산’이다. 부의 남쪽으로 35리에 굴포가 있고, 동쪽으로 5리쯤에 창기가 있는데, 속설에 전하기를, 전조에서 북벌을 할 때 조전하여 위수하던 곳이라 한다. 부의 남쪽 20리 해변에 순지와 웅구참리가 있고, 동쪽으로 장포가 있으며, 그 동쪽으로 50리에 큰 못이 있는데 대해와 통한다. 속설에 전하기를, “용이 있는 곳이라” 한다. 진주와 명패가 난다. 

③府西。八十里有。吾音會峴。二十五里有。大嶺。名。靑山。其西。十里有。大山。名。多曷山。距府南。三十五里。有堀浦。東五里許。有。倉基。諺傳。前朝北伐時。轉委輸處。府南。二十里。海邊。有。蓴池。雄丘站里。東有。長浦。其東。五十里。有。大澤。通。大海。諺傳。有。龍處。産。眞珠。明貝。(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

 

2.설명

교정세종지리지 백두산은 한반도의 백두산이 아님

①설명과 너무도 차이나는 한반도 백두산 위치

 

지명

방향

거리

교정
세종지리지

백두산

경원
북이나 서북

직선거리로
700리이상
차이남

한반도

백두산

경원 서남

 

일치

불일치

백두산- 산이 무릇 3층으로 되었다

한반도 백두산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음

③백두산 꼭대기에 큰 못이 있으니 동쪽으로 흘러 두만강. 북쪽으로 흘러 소하강. 남쪽으로 흘러 압록. 서쪽으로 흘러 흑룡강


백두산
 

 

교정세종
실록지리지

두만강

※흑룡강

압록강

소하강
(공험진)

한반도

없음

없음

없음

?

동북
두만강

서남
압록강

서북 동남
두만강

흑룡강
(거리 수천리)

※흑룡강의 위치

曰哈黑龍雲羅之間蒙古地也(조선 왕조 효종실록 14권, 효종 6년 4월 23일 정축 2번째기사)
왈합이 말하기를 ‘흑룡강과 운라강 사이는 몽고땅이다

교정세종실록지리지 흑룡강은 몽고와 경계 지역입니다.

몽고는 한반도에서 수천~수만리 떨어져 있습니다. 교정세종실록지리지 백두산은 한반도 백두산이 아닙니다

 

3.발해의 멸망과 백두산 대폭발

발해(698~926)/신라(b.c.57~935)

발해의 갑작스런 멸망이 백두산 대폭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세종 실록 지리지 기록에 보면 평안도 함길도가 발해의 영역이었다는 기록은 하나도 없습니다

고조선 고려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다면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옆 지도에 의하면 발해는 교정세종실록지리지에 반드시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당시 백두산 대폭발로 상층부 100m 이상이 날라가고 현재 백두산 높이는 2,744m의 천지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진동으로 얼마나 큰 지진이 한반도에 발생하며 바람이 동쪽으로 분다고 낙진 피해가 별로 없었을 거라고 하나 백두산 쌓인 지층을 보면 그 피해가 엄청 납니다

최소한 평안도 함길도는 낙진 피해지역이 되고 한반도 전 지역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 시기로 보면 그 당시 신라가 한반도에 있었는데 신라가 백두산 대폭발로 대재앙을 입었다는 기록, 대규모 지진의 기록은 전혀 없습니다.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지도

설명

교정세종실록지리지 평안도편을 보면 평안도는 (고)조선→고구려→신라→고려→조선으로

함길도편을 보면 함길도는 고구려→고려→동여진→조선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한번도 발해의 땅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평안도 함길도가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4.결론

그 당시 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위 지도에 있는 신라는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존재하였기 때문입니다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은 대륙에 존재 하였습니다.

 

지명

역사적 사실기록

결론

교정세종실록지리지

백두산

대륙과 일치

교정세종실록지리지는
한반도를 설명 한 것이 아니라
대륙 지리를 설명 한 것입니다

한반도

백두산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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