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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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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①⑧
건강

①⑨
기도
기공

②㉧
기적
이적

②①
시간
공간

②②
미분
적분

②③
0
↔1↔∞

②④
한글
컴퓨터

②③0↔1↔∞②③


1.0.1.∞이란?

㉮ 0°= 0¹ = 0² = 0³ = - - - - - - = 0

㉯ 1°= 1¹ = 1² =1³ = - - - - - - =1°° = 1(°°= ∞)

㉰ 0°= 0? 1? 불능? 부정?
   1°= 2°= 3°= 4°= - - - - = 1
   ∞°= 1? ∞?

㉱ 0¹= 0,
   1¹= 1, 2¹= 2, 3¹= 3,  - - - - - - ∞¹= ∞

㉲ 2°° = 3°° = 4°° = - - - - = ∞(°°= ∞)

㉳ 0°= 0?, 1?, 불능? 부정?
   1°= 1
   0°°=0?, ∞?(°°= ∞)
   1°°=1(°°= ∞)
   ∞°= 1? ∞? 불능? 부정?

㉠0은 무로 무는 존재하나 우리의 의식을 넘어선 영역 곧 무의식영역. ㉡1은 하나로 우리의 의식의 영역의 시작, 2.3.4.5.------은 우리가 서로 서로 구별할 수 있는 의식의 영역. ㉢∞은 무한無限으로 의식의 계속된 진화로, 의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영역 곧 의식영역의 끝 및 무의식의 시작

㉴ 0. 1. 2. 3. - - - - - - ∞이 0과 관계(×÷) 하였을 때
0=0(0×0), 1×0=0, 2×0=0, 3×0=0, 4×0=0, --------, ∞×0=0?,∞?
0 = 1 = 2 = 3 = 4 = - - - - - - = ∞ 모든 존재의 무의식화 또는 불능? 부정?

㉵ 0. 1. 2. 3. - - - - - - ∞이 1과 관계(×÷) 하였을 때

0×1=0, 1×1=1, 2×1=2, 3×1=3, 4×1=4, --------, ∞=∞(∞×1)
0=0≠1=1≠2=2≠3=3=≠4=4≠ - - - - - - ≠ ∞
0,1,2,3,4,------------------------------∞

1=한(하나)의 영역에서 모든 존재가 각각 고유의 영역, 각각 자유 의지를 가짐

㉶ 0. 1. 2. 3. - - - - - - ∞이 2, 3 -----------와 관계(×÷) 하였을 때
0×2=0, 1×2=2, 2×2=4, 3×2=6, 4×2=8, --------, ∞×2=∞
0×3=0, 1×3=3, 2×3=6, 3×3=9, 4×3=12, --------, ∞×3=∞

음양, 분열 통합하는 새로운 존재의 무한 탄생

㉱0. 1. 2. 3. - - - - - - ∞이 ∞(무한)과 관계(×÷) 하였을 때
0×∞=0? ∞?, 1×∞=∞, 2×∞=∞, 3×∞=∞, 4×∞=∞, --------∞×∞=∞

각각 고유의 영역, 각각 자유 의지를 존재의 ∞화 무의식화, 의식의 무의식화

㉷0=1=∞ 인가?   0≠1≠∞ 인가?  0=1=∞, 0≠1≠∞ 동시 작용 하는가?

2.0.1.∞의 상관관계

 

0 = 1 = ∞ 인가?
(무=하나=무한인가?)

0 ≠ 1≠ ∞ 인가?
(무≠하나≠무한인가?)

0=1=∞, 0≠1≠∞
무 하나 무한이 동시작용?

0 = 1 = 2 = 3 =
- - - -
=∞ 인가?

0 ≠ 1 ≠ 2 ≠ 3 ≠
- - -
≠∞인가?

0 = 1 = 2 = 3 = - = ∞

0 ≠1 ≠2 ≠3 ≠-≠ ∞
동시 작용?

모두가 하나

모두가 따로따로

하나가 되었다 헤어졌다
헤어졌다가 하나가 되었다

무 = 유
정 = 반
선 = 악
음 = 양
색 = 공
불 = 물
나 = 너
밤 = 낮
꿈 = 현실
몸 = 마음
법 = 도덕
땅 = 하늘
뇌 = 심장
선신 = 악마
선신 = 사람
사람 = 악마
분열 = 화합
미분 = 적분
분석 = 종합
우연 = 필연
창조 = 진화
동양 = 서양
남자 = 여자
지식 = 지혜
지성 = 감성
정신 = 물질
수렴 = 발산
선신 = 악마
의식 = 무의식
사람 = 부처님
사람 = 하나님
구체적 = 추상적
상대적 = 절대적
디지털 = 아나로그
부처님 = 하나님
형이상학적 = 형이하학적
부분 하나= 전체 하나
-----------

무 ≠유
정 ≠ 반
선 ≠ 악
음 ≠ 양
색 ≠ 공
불 ≠ 물
나 ≠ 너
밤 ≠ 낮
꿈 ≠ 현실
몸 ≠ 마음
법 ≠ 도덕
땅 ≠ 하늘
뇌 ≠ 심장
선신 ≠ 악마
선신 ≠ 사람
사람 ≠ 악마
분열 ≠ 화합
미분 ≠ 적분
분석 ≠ 종합
우연 ≠ 필연
창조 ≠ 진화
동양 ≠ 서양
남자 ≠ 여자
지식 ≠ 지혜
지성 ≠ 감성
정신 ≠ 물질
수렴 ≠ 발산
선신 ≠ 악마
의식 ≠ 무의식
사람 ≠ 부처님
사람 ≠ 하나님
구체적 ≠ 추상적
상대적 ≠ 절대적
디지털 ≠ 아나로그
부처님 ≠ 하나님
형이상학적 ≠ 형이하학적
부분 하나≠ 전체 하나
----------

무? 유?
정? 반?
선? 악?
음? 양?
색? 공?
불? 물?
나? 너?
밤? 낮?
꿈? 현실?
몸? 마음?
법? 도덕?
땅? 하늘?
뇌? 심장?
선신? 악마?
선신? 사람?
사람? 악마?
분열? 화합?
미분? 적분?
분석? 종합?
우연? 필연?
창조? 진화?
동양? 서양?
남자? 여자?
지식? 지혜?
지성? 감성?
정신? 물질?
수렴? 발산?
선신? 악마?
의식? 무의식?
사람? 부처님?
사람? 하나님?
구체적? 추상적?
상대적? 절대적?
디지털? 아나로그?
부처님? 하나님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부분 하나? 전체 하나?
----------

3.0,1,2,3,4,5,----------∞----------5,4,3,2,1,0

①0은 하나도 없는 것인가? (0 ≠ 1)

②0은 무한∞ 한 것인가? (0 = ∞)

③0은 어떤 경우에는 하나도 없고 (0 ≠ 1), 어떤 경우에는 무한인가 (0 = ∞)?

④1이 0인가? (1 = 0). 1이 0이 아닌가? (1 ≠ 0)

⑤1이 무한인가? (1 = ∞). 1이 무한이 아닌가? (1 ≠ ∞)

⑥∞은 0인가? (∞ = 0), ∞은 하나인가? (∞ = 1)

⑦∞은 끝없는, 헤아릴 수 없는, 끝없이 펼쳐져 흐르기만 하는 것일까?
(1. 2. 3. 4. 5.----- ∞ ----- ∞∞ -----  ∞∞∞ -----  ∞∞∞∞ ----------------)

끝없이 반복하는 것인가?
(0 -1 - 2 - 3 - 4- - - - - - ∞ - - - - - 4 - 3 - 2 - 1 - 0 - 1 - 2 - 3 - 4 - ------
음양음양음양 - -남녀남녀남녀- -낮밤낮밤낮밤- -미분적분미분적분미분적분- -분열화합분열화합분열화합- -행복불행행복불행행복불행- -번영쇠퇴번영쇠퇴번영쇠퇴- -정반정반정반- -선악선악선악- -우연필연우연필연우연필연- -창조진화창조진화창조진화- -)

⑧∞은 왜 반복의 모양을 하고 있는가?

⑨끝없는 헤아릴 수 없는 것이, 끝없이 반복 한다는 순환한다는 것인가?

⑩∞이 순환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0 이 될 수 있고, 무한의 0 이 될 수 있다는 것인가?

⑪∞은 끝도 없이 돌아 다니는 것이 아니라,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새로 시작하라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반성하고, 다시 더 높은 곳으로 방향를 정하고 새롭게 시작하라는 뜻인가?

⑫∞은 한순간. 찰라. 경각에 계산하라는 것인가?
예로 극한값의 계산시 끝없이 진행되는 극한의 값을 우리는 한순간 찰라 경각 지극히 짧은 시간에 계산하지 않는가 끝없이 진행되어 도달할 수 없는 무한에 도달하여야 얻어 지는 무한 극한의 값을 한순간에 계산하지 않는가?

4.하나와 무한∞

무한∞은 끝없이 펼쳐져 흐르기만 하라, 끝없이 반복만 하라인가?

우리가 죽을 때까지 끝없이 펼쳐져 흐르기만 하고, 끝없이 반복만하면, 결국 우리는 펼치기만하고, 끝없이 반복만하는데 기만 쓰다가, 결국 기가 모두 떨어져 죽습니다.

무한∞은 진정한 의미는 무한히 펼치고 반복하라는 뜻이 아니고, 무한의 기= 하나님에 도달 했을 때 모든 것이 동시공간성同時空間性(무한의 기의 영역에 도달하여 시공이 동시에 존재하는 영역)에 도달하므로 바로 그 순간에 모든 것을 현재로 하여 동시에 하나로 순간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무한∞ =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제 무와 하나와 무한의 연결 관계를 알았으니, 이제 무와 하나와 무한의 연결관계를 연결시키면서 무와 하나와 무한을 동시에 연결된 하나의 관계라는,  모든 존재가 하나로 연결 통합된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무와 하나와 무한이 서로서로 연결된 통합 관계된 하나라는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한이 하나이고 하나가 무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우리는 기의 소비를 막을 수 있으니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5.0.1.∞과 한님과의 관계


(무한히 음양하며 변화하는 한)
 

0

분열

무한∞

화합

0

무의식
 無

의식

의식의 분열
진화 진동 퇴보
유의 시작과
진행

한의
다양성

조화 부조화
공존

현실 비현실
공존

진화진동퇴보
공존

순응 불순응
공존 

다양성

의식 진화의
모순 제거와
화합

모순 제거
진화된 화합한의식

진화된
무의식

혼돈
chaos

조화
 cosmos

조화의 분열
진화 진동 퇴보
부조화의
필연적발생

조화 진화의
모순 제거와
화합

모순 제거
진화된 화합
한조화

진화된
혼돈

 현실

현실의 분열
진화 진동 퇴보
비현실의
필연적발생

현실 진화의
모순 제거와
화합

모순 제거
진화된 화합
한현실

진화된

창조
계획

창조
창조물
생성

창조물의 분열
진화 진동 퇴보
진화의 한님의 법칙에 부적응 퇴보의 창조물 필연적 발생

창조물진화의
모순 제거와
화합

모순 제거
진화된 화합
한창조

진화된
재창조
계획

 0
무無


1

2.3.4.5. - - -
한의 분열
(양陽)
유의 시작

- - - 5.4.3.2
 한의 화합
(음陰)
유의 끝


1

 0
무無

6.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속하여 있으며, 나는 수로 어디에 와 있는가?

0인가?
1인가? 
2인가?
3인가?
- - -
10인가?
 - - -
100인가?
- - - - -
10000000000인가?

- -- - - - -∞인가?

도무지 어디인지를 알 수 없어 아직도 미로를 헤메고 있는가?

나는 수로 어느 수준에 와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나의 수준을 나의 위치를 알기 위하여서는 시험을 치러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대학에 가기위하여 대학입학시험을 치르는 듯이 우리가 우리의 수준, 우리의 위치를 알기 위하여 인간을 시험하는 사단의 시험을 치는 것이 아닌가?

사단의 시험에 통과하여야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진화하는 것이 아닌가?

무한히 진화하여

0 = 1 = ∞과 0 ≠ 1 ≠ ∞이 동시에 관계를 통하여 0. 1. ∞이 하나된 한님의 나라에 가는 것이 아닌가?

7.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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